(X) 환경용어

답변 부탁드립니다..

질문을 드립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 25년을 지내고 전원생활을 가지기 위하여 시골로 내려와 생활한 지 3년가까이 됩니다.
처음에는 논이었던 곳을 앞집에서 메워 정미소 건조대를 대규모로 확장하여 먼지와 소음을 발생시켜서
전원의 느낌을 완전히 없애 버린 것입니다.
시골이라 앞집에서 진행한 것을 반대만 할 수도 없는 것이므로….
반대를 하여 “굴러 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는 시골 사람들의 사고를 가슬린다는 우려를 가지기에는 그렇고…

정미소의 설치법도 잘 모르겠고, 논을 마음대로 바꾸어 건조기기를 설치해도 좋은 것인지….
주변 집들은 그냥 감수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불만은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해결법과 다시 도시로 돌아 가지 않을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저는 텃밭과 약간의 과수를 키우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바지락도 캐며….

정미소의 규모가 점점 작아지거나, 주민이 많은 지역은 삼가는 것으로 알고 잇습니다만…
일반 논을 메우고 기기를 설치하여 앞집에 피해를 주어도 괞찮은 것인지….

좋은 해결 방법과 전원 생활을 계속할 방안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꼭 해답을 부탁드립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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