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서울시민들이 이제시체물을 마시게 생겼습니다.

하남시에 대한민국에서 가장큰 화장장을 만든답니다. 경기도지사 김문수와 하남시장 김황식이 짜고 지하철을 들인답시고 서울시민들이 마시고 있는 팔당호 근처에 화장장을 만든다니 이제 우리는 시체썩은물을 정수해서 먹게 생겼습니다. 하남시는 그동안 청정구역으로 개발제한에 묶여있었고 공해물질이 발생되는 어떤 공장도 세워지지 않은곳입니다. 현재하남시민들은 지하철도 필요없으니 화장장 유치를 절대 반대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각시에 각각의 화장터가 있는것은 수용할 만한 일이나 서울의 인구들이 마시는 물의 원천지 근처에 화장장은 있어서는 아니될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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