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GM대우 부평공장 주물작업 악취 및 검은 분진 해결해주세요~~

인천 부평지구 사람들이 GM대우와 부평구청의 짜고치기 놀음에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밤에 너무 심각하나, 부평구청 관계자는 헛소리만 해데고 있습니다.
환경연합 단체 차원에서 이 사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강하게 조치 부탁 드립니다.

GM대우 부평공장서 악취”

[헤럴드경제 2006-08-22 17:02]

인근 주민들 대책마련 요구
GM대우자동차 부평공장 인근 아파트단지 주민들이 공장에서 나오는 악취로 수년째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GM대우와 인천 부평구를 상대로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GM대우와 부평구는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면서 근본적인 개선작업 보다는 단계적 저감계획을 선택해 주민들의 원성이 계속 이어지는 실정이다.

주민들은 “GM대우 부평공장에서 배출되는 휘발성 페인트 냄새 등의 악취와 매케한 냄새 때문에 창문을 닫은채 무더위와 싸우고 있으며, 두통과 알레르기성 비염, 메스꺼움 등을 겪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주민들은 이번주중 서명운동을 벌여 구청에 진정서를 낼 계획이다.

부평구는 몇년전부터 악취민원이 발생하자 GM대우에게 악취저감 계획서 내도록 해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부평구는 그러나 샘플을 분석한 결과 법적 허용기준치에 미달돼 행정제재를 할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데도 계속 악취가 난다고 주장하면 공장, 주민 중 어느 한쪽은 이사를 가야한다”고 말했다.

GM대우 관계자는 “공장인근에 오염된 굴포천의 악취와 섞여 주민들이 더 심각하게 느끼는 것 같다”면서 “연말까지 악취 저감을 위한 1단계 작업을 마무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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