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남한강 수위조절을 위한 운하를 건설하라

이번 장마로 인해 남한강수계인 동강댐 문제가 다시고개를 드는것 같습니다.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대두 되는 댐건설 대신 남한강 물을 분산할수있는
운하를 건설 하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남한강 여주에서 청미천을 따라 장호원
안성- 평택 – 서해안으로 운하를 건설한다면 서해안에서 중부내륙으로 연결하는
물류수송과 장마시 남한강물을 분산하여 서울의 수위를 조절하는 큰역활을 할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제가듣기에는 왜정시대부터 여주에서 장호원 안성 평택으로 연결하는
운하건설 검토를 했으며 가능하다는 설이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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