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음식물쓰레기…넣기만 하면 없어집니다.

산업이 발달하고 열량 방출이 점점 많아지는 현대의 삶속에서

지구환경이 점점 나빠지는 현상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환경의 저해요인 중의 하나인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처리과정에서의 침출수 발생 등으로 대기오염은 물론 땅으로

스며든 오폐수는 수맥과 하천을 따라 지구촌 곳곳에 전달되어

풍성한 수자원은 있어도 제대로 활용 못하는 물 기근시대가 도래하는

주범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음식물쓰레기…!

우리나라가 OECD국제기구에 가입한 이후로 환경문제의 공동의무

사항 중의 하나인 음식물쓰레기 직매립 금지를 법률로 제정한 것이

작년(2005년) 1월1일!!

아파트단지나 일반 주택단지, 요식업소 등에서 발생되는

음식물쓰레기를 용역업체를 통해 지방자치행정부의 처리실태도

처리장수준의 처리능력 미달로 인해 전국 278개 처리시설 중

상당 수의 처리장이 가동 중지 위기에 놓여있는 상태입니다.

(한국일보 5월31일자)

내 집에서 배출만 되면 별 문제 없으리라 생각돼왔던 음식물쓰레기…!

국가적인 차원이든, 지방자치적 차원이든

처리하는 문제에 있어서 딜레마에 빠진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제는 나라가, 지방자치정부가 해결하기에는 난제가 되어버린 지금,

가장 빠른 길이며, 원천적인 오염발생을 제거하는 방법은

바로 각 가정과 업소와 단체급식소 등에서 처리를 완료하는 방법이 아닐까요?

그렇다고 하수구를 통해, 또는 건조후 재처리시스템을 가지고는 되지 않겠죠!

물론 양질의 음식물쓰레기(무부패, 무육질, 무일반쓰레기)는

대형 처리시설을 통해 동물의 사료나 농가, 화훼단지 등에서 쓸 수 있는

훌륭한 퇴비로도 재생산을 할 수 있겠지만, 양질의 음식물쓰레기를

수집하기란 과연 몇 퍼센트나 될까요?

이제는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하는 가정이나 업소등에서

완전소멸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소각도 아니며 불법 직매립도 아니며,

우리나라 음식물의 특성(짜고, 시고, 맵고)에 맞게 처리분해하여 소멸하는

호염, 호산, 호열성의 미생물 균을 발견하여 <'아시드로(산성)'균>이라는

이름으로 상표등록을 하여 만들어진 [음식물쓰레기 소멸기]가

국내기술로 생산되어 보급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일반 가전제품이나 가구, 예단 등의 혼수품 외에 가장 첨단을 달리고 있는

웰빙시대에 걸맞는 친환경적 아이템, [음식물쓰레기 소멸기]를

혼수용품은 물론 신축아파트나 재개발 아파트 현장 등에

꼭 갖추어야할 옵션 품목이며

리조트, 컨트리클럽, 펜션단지 등에 적합 합니다.

음식물쓰레기 완전소멸식 처리기!!

널리 보급하고 사용하여 지구촌 환경을 보존하는 일에

환경파수꾼이 됩시다.

***음식물쓰레기 소멸기에 대한 자료보러 가기—–> http://cafe.daum.net/kl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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