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우리의 친구 자연 우리가 지키자!!

한 사람의 주변에 아무 친구도 없다면, 그 사람은 과연 그것에서 행복을 느낄까??
답은 ‘아니다’이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란 말이 있다. 바로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이것을 조금 더 확장해 보자. 바로 사람이라는 개념을 인류라는 조금 더 광범위한 범위로 확장해보자.
그렇다면 인류는 결코 인류 혼자서는 살수 없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너무 극단적인 비유 일지는 모르겠지만, 인류 혼자서는 그 무엇도 이루어 낼 수 없다. 그렇다면 인류 주변에서 서로 공존해가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동물들, 식물들 등등…
이 모든것은 자연이라는 범위내에 속하는 것들이다. 이러한 자연이 없다면 인류 역시 인류 혼자서 살아갈수 없을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이러한 것을모르고 우리의 소중한친구 자연을 해쳐가고 있다. 아니, 알면서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해쳐가고 있다. 잘못인줄 알면서도 잘못을 행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우리는 하루빨리 우리친구 자연을 해치는 일을 멈추어야한다. 꼭 자연을 이용 해야만 현재의 문명을 유지할수있는게아니다.
자연과 협력함변서도 충분이 이러한 것들을 유지하고, 더 나아가 발전할수있다..
그러니 우리는 자연을 이용하는것이 아니라 서로 친구로서 지켜주고 도와야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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