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환경용어

삼남석유화학을 고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냥 참고 모른체 하며 살기엔 너무나 무서운 일들이 생길 거 같은 불안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여수시민의 한사람입니다.
불법과 편법으로 시민을 기만하고 정부를 기만하며 오직 기업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악덕기업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고발할 회사는 여수시 적량동 1155 삼남석유화학(주)입니다.
이 회사는 일본의 미쓰비시그룹과 지에스칼텍스, 삼양사가 투자한 회사로서 자본금 288억으로 매년 매출액 1조원을 넘어섰으며, 1000억원정도의 이익을 올리는 회사로 한때는 벙커시유 유출과 신규공장(2003년도)을 가동하기전 고압가스법을 위반하고도 불법으로 공장을 가동하고 산업자원부 및 가스안전공사, 환경운동연합으로부터 불법에 대한 책임을 묻는등 매스컴을 뜨겁게 했던 회사입니다. 2003년에 신규공장(K4-PLANT)의 기기중 고압가스관련기기가 주변공장(엘지-SM공장)의 고압기기와 이격거리가 맞지 않아 공장의 준공을 내주지 않았던 문제가 있었는데 이 회사는 불법으로 공장을 가동했으면서도 물운전(수운전)만 했다고 거짓으로 산업자원부와 가시안전공사, 환경운동연합을 속인회사입니다. 현장의 운전일지등이 모두 위조로 작성되어 보고했으나 그 당시 제품이 생산되어 사일로 및 야적장의 빽으로 저장되어 제품으로 팔려 나간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산자부와 가스안전공사, 환경동연합은 모른체 넘어 간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조사도 다시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문제가 있었던 회사에 적당히 비자금이나 챙기며 솜방망이 처벌을 하니 계속적으로 불법과 편법을 사용하여 여수시민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행위를 계속적으로 저지른 다고 생각합니다.
2005년 6월 15일경 여천공단 입구에는 초산냄새로 숨을 쉴 수 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바로 삼남석유화학에서 고온, 고압의 압력용기가 구멍이나서 그 구멍으로 초산과 제품이 쏟아져 나와 여수시내를 온통 초산냄새로 뒤덮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기기는 일본의 히타치라는 회사에서 제작헤서 납품한 고압 압력용기로 일반 카본스틸에 티타늄을 폭착으로 압착하여 만든 티타늄 클래드 기기 입니다. 카본스틸과 티타늄을 합쳐서 두께는 약 110mm이상이며 현장에서 운전하는 기준은 압력이 50~60 기압 이며 온도는 290도 정도로 가동되는 고온, 고압의 압력용기이며 고압가스안전관리법의 적용대상이 되는 기기 입니다. 기기번호는 D-6303(고온고압 압력용기)입니다.
첨부의 불법개조 사진을 참조바랍니다.
삼남석유화학은 이 고압가스관련기기가 부식등으로 구멍이 발생하자 고압가스안전관리법상의 개조관련 인허가를 받지도 않고 불법으로 기기를 수리하여 사용중에 있으며, 이러한 불법기기의 개조 사실을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부의 검사관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금품이나 향응의 제공으로 눈감아 주고 있다는 사실들을 조사하여 처벌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의 삼남석유화학 당담 검사관은 불법으로 개조된 기기의 내부에 들어가 불법개조 사실을 알았으면서도 눈감아준 사실이 있음을 조사 바라며,
몇 년전부터 불법으로 개조된 기기를 셔다운(정기수리공사)시 새로 기기의 개조(수리)를 받은 것처럼 편법으로 양생하여 준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 국민들을 담보로 행세하는 준공무원이란 사람들이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게 한다는 사실에 놀라움마져 들지 않습니다.
삼남석유화학에서 고압가스기기 및 삼업안전관련기기,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관련되어 기기의 개조 및 수리를 한 모든 아이템에 대해 전반적으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미 불법으로 개조된 기기를 편법으로 새롭게 수리 하는 것처럼 꾸미고 거기서 얼마나 많은
부정부패와 비리가 발생할지는 조사해서 정확히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불법개조기기의 불법작업을 지시한 사람이 바로 이수헌공장장임은 누구나 다 알고있는사실입니다. 이수헌공장장은 공장장을 하기전에 환경안전팀장으로서 벙커씨유 유출사고, 신규 K4공장의 고압가스기기 이격거리 무시하고 불법으로 공장가동 등, 불법고압가스기기의 수리를 진두지휘하고 환경안전팀장으로써 대외 언론기자단과 시민사회단체, 관공서에 무마용 로비등을 담당하여온 불법을 저지르게 만든 장본인임을 고발합니다.
언론에서는 삼남석유화학이 7억원을 출자하여 환경도서관을 만든다고 떠들어 대는데 사실은 벙커씨유 유출로 청정해역 오염사고 및 고압가스 기기 이격거리관련 무마용으로 7억원 환경운동연합에게 내겠다고 해서 낸 돈이고, 이사건으로 인하여 환경운동연합의 고문인가 뭔가 하는 여수대학교 총장이 사건을 이정도로 마무리하는 조건으로 취업을 부탁해서 지금 환경안전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며, 이 사람이 환경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러한 조건부 취업비리도 이수헌공장장이 환경운동연합의 고문들과 협의하여 만들어놓은 것입니다.
환경안전팀장으로 있으면서 월매출 1천만원도 않되는 협력업체 소장들을 협력업체소장단회의라는 협의체를 만들고 현장소장들에게 룸싸롱 접대 및 금품 향응이 접대를 밥먹듯한 사람이며, 협력업체의 평가라는 구실로 월권행위를 서슴치 않고 자행하며 협력업체의 등록까지도 환경안전팀장이 관여 하고 협력업체의 공사도급시 안전관리비의 사용내역을 핑계로 업체를 협박하여 금품을 갈취한 사실들도 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여수산단에 있는 희성프랜트, 미진플랜트, 부광기업등의 비자금 관리 장부를 압수해서 사실확인이 필요합니다.
2006년 4월말 공부팀의 불법비리와 관련하여 문제가 되어 공무팀장, 파트장을 출근정지, 감봉등 징계를 내린 사실이 있었습니다. 공무팀장은 이수헌공장장의 불법비자금을 조성해주는 실무책임자인데 왜 공장장은 징계가 없고 아랫사람만 징계가 이루어 지는지 조사가 필요합니다.

현장내에서는 하도급관련 업체와 삼남석유화학(주)가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불법하도급, 불법파견근로 등이 발생하고 중간업체들의 폭리로 비정규직들이 고통받으며 산다는 사실을 노동부도 잘 알면서 형식적인 검사를 하는가 하면 눈가리고 아웅식 업무가 문제됨을 고발합니다.
이러한 불법과 편법으로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선량하고 힘없는 업체들을 이용하여 재산을 늘리는 문제의 기업을 엄밀히 조사하여 응당한 죄값을 치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말고도 불법으로 기기를 개조하고 편법으로 관청검사를 취득하는등 많은 문제점들을 사건의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지체없이 언론에 송부하겠습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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