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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식품첨가물
식품첨가물에는 식품의 부패를 막기 위한 방부제, 색을 좋게 하는 발색
제, 산화되는 것을 막기 위한 산화방지제, 맛을 내기 위한 화학조미료, 그
밖에 인공감미료, 표백살균제, 유화제, 산미료 둥 무려 300 여 가지가 훨씬
넘는다. 식품첨가물 중의 많은 품목이 석유를 원료로 해서 만들어지는데
이들 첨가물의 특성은
1)생산된 첨가물의 대부분이 우리 몸에 들어온다.
2)소비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생산자를 위한 것이다. 즉 상품가치를 높여
비싸게 팔기 위해 첨가물을 넣으면서 `소비자를 위해서 ‘라고 말하고 있다.
3)국민 전체에 독성이 미친다. 의약품의 경우는 환자에 국한되지만 첨가
물은 전국민이 전생애를 통해 계속 섭취하게 되기 때문이다.
한 예로 식품첨가물을 연구한 결과 다량의 카드뮴이 포함되어 있음이 밝
혀졌는데 카드뮴은 빈혈이나 내장기능장애 및 신경과 뇌기능의 마비를 가져
올 수 있으며 심하면 폐인이 되거나 `생명을 잃는 수도 있게 되는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 줌의 하나’이다. 일본에서 발생한 `이타이(일어로 `아프디’
라는 뜻)이타이 병'(`물오염’을 볼 것)은 바로 중금속의 원인이 된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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