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3.11]환경연합 누리아띠 362호 – 2010 전국회원확대캠페인 회원모집을 위한 슬로건을 공모합니다.

















































2010.03.11 (목요일)




















습지해양
















4대강의 생명과 문화가 죽어간다


아! 강의 생명이 송두리째 궤멸당하는 참상에 통곡이 절로 나는구나.
지난 일요일 여러 대학의 학보사 기자와 환경동아리 학생들과 낙동강이 파헤쳐지는 현장을 다녀왔다.
















기후에너지
















신-재생에너지법 개정, 재생가능에너지 정책의 심각한 퇴보


결국 발전차액지원제도는 폐지되고 의무할당제가 도입되는가.
4월 임시회의 본회의만 남았다. 지난 22일, ‘신에너지및재생에너지개발이용보급촉진법’ 개정안이 정부안을 포함한 6개의 안을 통합 조정한 대안의 형태로 지식경제위원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환경이야기
















봄을 기다리는 겨울나무


새해 벽두부터 전 세계는 기상이변으로 큰 피해를 겪고 있다. 아이티에 이어 칠레, 타이완에서 대규모 지진이 나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그 피해규모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다.
















공지사항























































[공모]2010 전국회원확대캠페인을 위한 슬로건을 만들어주세요~


4대강 개발 사업으로 위기에 처한 우리의 강을 지키는 ‘水호천사/강지기’.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후행동을 실천하고 에너지 소외층을 돕는 ‘氣후천사/하늘지기’.

환경운동연합은 2010년 활동을 시작하며 두 가지의 회원이름을 걸고 새롭게 회원확대캠페인을 펼칩니다. 거리 곳곳에서 시민들과 마주하고 대화하며 더 많은 ‘강지기’와 ‘하늘지기’를 만날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환경연합은 우리 강 지키기와 기후보호를 위한 실천에 나서며, 이에 참여하는 ‘환경운동연합 2010 회원확대캠페인’의 슬로건을 공모합니다.
















4대강 현장에서는








[낙동강지키기]성주대교에서부터 다사읍 문산리까지 낙동강을 따라 걸었습니다.


강물이 흐르는 본류와 제방 사이 300-400미터 정도의 하천부지에 연을 비롯한 여러 작물을 심었던 밭 머리에는 4대강 사업지구 어디에나 보이는 ‘경작금지’안내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영산강지키기]생명의 강, 영산강 도보순례 마지날을 함께 했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신부님들과 영산강지키기시민행동 참가단체 활동가들로 구성된 영산강도보순례단이 지난 2월 25일 하구둑에서부터 시작된 도보 순례를 3월 6일 담양에서 관방제림에 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우리 환경연합이 마지막날 도보순례에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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