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3.3]환경연합 누리아띠 361호 – 일본 환경전문가, 습지파괴 경고

















































2010.03.03 (수요일)




















습지해양
















일본 환경전문가, 습지파괴 경고


4대강 한일 시민조사단 활동 보고 ①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습지와 강을 보전하기 위해 일하고 있는 환경단체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4대강 한일 시민조사’가 있었습니다. 한강과 낙동강, 금강 일대를 다니며 4대강 사업 때문에 변하고 있는 강의 모습을 살펴보고, 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회원이야기
















일 년에 열흘 야영하며 자연과 살을 맞대다


[잎새통문 3월호] 박희동 회원 인터뷰
“조금 더 양보하고 적게 쓰고…. 전 재산을 기부하는 거창한 방법도 있지만, 작은 변화가 중요하죠.”홍대 근처의 사무실에서 만난 박희동 회원(사진)은 대수롭지 않은 듯 말했다. 그는 담배꽁초 습관을 예로 들었다. 전에 아무데나 버렸던 담배꽁초를 이제는 주머니에 넣었다가 휴지통에 버린다는 것. 딸아이도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는 어른을 보면 “나쁘다”고 말하게 됐다. 분리수거와 자전거 타기를 비롯해 시간이 갈수록 변화의 목록도 늘어났다.
















기후에너지
















배리 하인리히 선생님과 함께 하는 영어 철새 탐조 후기


서울환경연합의 오랜 회원이신 배리님과 번역 회원모임인 그린허브에서 즐거운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원어민 강사이신 배리님이 재능을 기부하셔서 영어로 철새들을 만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자는 제안이였습니다.
















공지사항























































<서명운동>국민의 이름으로 4대강을 지켜주세요~!


우리는 이대로 강을 빼앗겨야 합니까? 4대강 사업은 전면 재검토 되어야 합니다. 4대강을 지키기 위한 국민서명운동에 여러분의 이름을 남겨주세요. 국민의 이름으로 우리의 아름다운 4대강을 지킵니다.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7961
















4대강 현장에서는








[낙동강지키기]강물 흐르는 소리는 들리지 않고, 돌 깨는 소리만 요란한 낙동강


2월 26일 낙동강을 찾았다.
경천대가 있는 상주와 해평습지가 있는 구미는 4대강 사업으로 인해 각각 상주보와 구미보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예상보다 공사는 빠르게 진행되었다.
사람들이 자주 찾기 힘든지역에 위치한 공사현장은 우리의 무관심 속에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었다.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발표되고 시민들과 함께 2009년 봄 찾았던 경천대의 아름다운 모습과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비가 온 탓도 있겠지만 한눈에 봐도 흙탕물과 부유물들이 떠다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산강지키기]4대강사업을 저지하고 영산강을 지키기 위한 ‘생명의 강 영산강 도보순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월 25일 오후 2시, 목포하구둑에서 생명의 강 영산강 도보순례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와 환경운동연합이 함께 하고 있는 영산강지키기광주전남시민행동이 함께 영산강사업, 4대강사업을 저지하고 영산강을 지키기위한 목적으로 영산강순례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천주교 신부님들과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2월 25일 부터 3월 6일까지 영산강하구둑에서 담양댐까지 도보로 순례하는 일정입니다.
















주소: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대표전화 : 02-735-7000 | fax : 02-73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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