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활동소식

[2.3]환경연합 누리아띠 358호 – 습지 보전이 기후변화의 해답















































2010.02.03 (수요일)




















습지/해양

 















습지 보전이 기후변화의 해답


오늘(2월 2일)은 ‘세계 습지의 날’입니다. 이날은 지구촌 각지에서 습지 보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벌이며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날이지만, 4대강 사업과 갯벌 매립 등의 대규모 습지 파괴 사업이 우리나라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후에너지

 















핵발전소, 이젠 백두산까지… 이건 아니다


올해는 원전의 해가 되나 보다. 연말연초에 아랍에미레이트 원전 수주 건으로 시끄럽더니 이젠 이웃나라 중국이 백두산에다가 핵발전소를 6기나 건설하겠다고 한다.
















물하천

 















비리와 부실의 백화점 4대강 사업


지난 해 11월에 있었던 1차 공사 입찰과정에서 업체들의 담합으로 물의를 빚었던 4대강 사업이 이번 2차 공사에선 헐값 낙찰로 인한 부실공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서명운동>국민의 이름으로 4대강을 지켜주세요~!


우리는 이대로 강을 빼앗겨야 합니까? 4대강 사업은 전면 재검토 되어야 합니다. 4대강을 지키기 위한 국민서명운동에 여러분의 이름을 남겨주세요. 국민의 이름으로 우리의 아름다운 4대강을 지킵니다.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7961
















생명, 그 두근거림을 지키고 싶습니다

 















Without 석유, 전기, 플라스틱


석유 없이 사는 일주일.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인간을 둘러싼 모든 것 중 석유로 되지 않은 것이 거의 없기 때문에 불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석유 없는 일주일간의 생활을 하기로 한 두 연예인들은 각자의 생활을 바꾸기 시작했다.










절망에 빠진 지구의벗 아이티를 도와주세요!


지난 1월 12일, 서인도제도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섬나라인 아이티에 사상 최악의 재난이 닥쳤습니다. 왜 하필 이렇게 가난한 나라에 이런 일이 닥쳤는지, 하늘을 잠시 원망해보기도 했습니다.
















4대강 현장에서는

 















[금강 답사기]생명들은 힘을 잃고, 중장비는 활기차게 움직여


찬바람이 매섭게 불던 14일 금강을 찾았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매주 금강정비사업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하기 위한 답사를 위해서였습니다.












[낙동강]죽은 강이라는 낙동강, 이것이 진실이다.


강이 오염될 수 도 있음에도 800만 시민의 생명수가 한순간에 위험에 노출 될 수 있음을 알면서도 공사를 위한 공사를 위해 마구잡이로 파헤치고 있는것입니다.

 









[영산강]지속가능한 영산강을 위한 하구둑 대안은?


한반도운하를 반대하는 교수모임, 영산강지키기광주전남시민행동  에 참여하고 있는 교수, 활동가, 회원 그리고 4대강소송 대리인으로 참여하고 있는 변호사들이 영산강 현장을 답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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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 02-735-7000 | fax : 02-73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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