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10.10]그린뉴스레터290호-환경연합 후원의 밤에 보내주신 격려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08년 10월 10일 발행























 


2008년 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밤



‘푸른 인연, 자연의 미래를 만나다’에 보내주신 격려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푸른 하늘과 햇살 머금은 단풍잎이 눈부신 가을입니다. 고단한 삶 속에서도 눈앞에 펼쳐지는 가을 정경을 마음속에 가득 담아보시는 여유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먼 길을 달려와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부족하기만 한 저희들을 모두 넉넉한 품으로 감싸주시고 더 큰 용기를 주셨습니다. 아낌없이 보내주신 격려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희망의 지구를 만들어 가는 일에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생명을 보듬는 부드러운 시선을 다잡아 그늘진 곳마다 초록빛을 전하는 전령이 되겠습니다.

 
직접 인사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편지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점,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정과 일터에서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0월 10일


 
공동대표 윤준하 조한혜정 최재천

사무총장 안병옥




▲ 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밤에 600 여 명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 자리를 가득 메운 내빈 여러분과 행사장 한 편에 전시 된 태안 기름유출 사고 사진.


 




▲ 환경연합 홍보대사 ‘디보’와 함께 한 기념 사진~ 찰칵!


 




▲ 환경연합 공동대표 세 분이 한 자리에서 여는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좌측부터 최재천 대표님, 조한혜정 대표님, 윤준하 대표님


 




▲ 축사를 남겨주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김정욱 교수님


 




▲ 민주당 정세균 대표님도 멋진 축사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 안정되고 차분한 사회로 행사를 이끌어 주신 이현우님, 신규옥님.


 




▲ 언제나 환경연합의 든든한 지원자이신 모모수 회원님의 활동 감사 말씀


 




▲ 임옥상 화백님, 윤호섭 교수님, 여성위원회등 여러분의 성의가 모여서 풍성했던 나눔장터


 




▲ 우주호님과 WMF의 축하 공연.


 




▲ 열정적인 공연으로 하나 된 우리


 




▲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 여러분과 기념 사진. 감사합니다.




















생명의 울림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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