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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그린뉴스레터252호-운하건설로 멸종위기종 58종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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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그린뉴스레터252호































운하건설로 멸종위기종 58종 사라져





















운하백지화국민행동, 생태계 피해 예측 보고서 발표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은 2월 13일(수) 오전 11시에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운하로 사라질 멸종위기종 조사결과 기자회견을 열었다. 운하 건설로 인해 훼손될 습지보호구역과 58종의 야생동식물 보호종의 피해 예측 결과를 발표했다.















운하, 그 쓸쓸한 우리 시대의 ‘용(龍)’





















[김하돈 시인의 경부운하 不可紀行] ②백두대간(上)






운하, 그 쓸쓸한 우리 시대의 ‘용(龍)’
20년 전쯤, 수원역 앞 골목에서였다. 좁고 허름한 가게 안에서 나이 지긋한 약장수 사내 하나가 한창 마이크에 침을 튀기며 약을 팔고 있었다.















조강(祖江), 영원한 한반도의 할아비 강





















[김하돈 시인의 경부운하 不可紀行] ①조강






조강(祖江), 영원한 한반도의 할아비 강
장강이 닻을 내린다.
저 아스라한 백두대간의 기슭마다, 또는 크고 작은 정맥 봉우리의 계곡마다 작은 물방울 몇몇이 서로 살을 섞어 맨 처음 수줍고 앙증맞은 첫걸음을 떼던, 그 아름답고 황홀한 강물 한 줄기가 마침내 천릿길 대장정의 닻을 내린다.















바다 위에서 침묵하는 크레인 앞에 서다





















거제도 삼성중공업크레인 시위현장 참여후기






지난 1월 30일 남부터미널에서 24:00시에 거제도로 출발하는 심야 버스에 올라탔다. 나를 포함한 학생 3명과 환경연합에서 나오신 한분 총 4명이었다. 환경연합에서 나오신 분의 손에는 카메라가 쥐어져 있었다.














성명서/논평/보도자료































[취재요청]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 범국민 고발운동 시민사회대책위 발족
[논평] 이명박 정부 첫 내각 인선 발표에 관한 환경연합의 입장
[보도자료] 태안지역 어린이초청 환경캠프 개최
[보도자료] 새정부 재생에너지 정책, 어디로 가야 하나
[보도자료] 일본의 니치아스와 한국의 제일ENS는 석면공장 공해수출을 사과하라!













알려드립니다



















환경연합 10차 시민구조활동 참가단 신청을 받습니다.
[제18회 시민환경포럼] 자발적 협약, 과연 실효성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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