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9.21] 그린뉴스레터240호-경부운하 진실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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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9.21































물하천센터





















경부운하 전도사들, 예의부터 갖춰라






말바꾸기·막말 일삼는 이명박 캠프 학자들

학계의 경부운하 전도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6월 불붙었던 경부운하 논란이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지자 입을 꾹 다문 지 세 달 만의 일이다. 이명박 후보의 정책자문 그룹을 주도하는 이들 대학교수들은 앞으로 언론에 운하 찬성론을 릴레이로 기고해 논쟁을 공세적으로 주도할 계획이라고 한다.















생명안전본부





















한가위 선물로 GMO식용유를?






환경연합, 2006~2007 유전자조작 원료 사용여부 조사

한가위 선물 풍속도가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주고받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식용유 선물세트, 참치 선물세트 같은 명절선물세트가 서민들에게는 제일이다. 하지만 유전자조작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한 식용유 선물세트라면 글쎄?














새롭게 올라온 환경자료
















[환경연합 회원 홍보물] 경부운하로 경제를 살린다고?






운하는 바벨탑 이후 인류가 저지른 가장 무식한 사업이다. 운하의 나라 독일의 하우프 전 교통부장관이 했다는 말입니다. 독일에서도 운하 건설은 하천생태계 파괴의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무겁고 긴 배가 운항할 수 있도록 뱃길을 내려면 구부러진 물길을 직선으로 펴고 강바닥을 깊이 파내야 합니다. 운하 가장자리가 침식되는 것을 막기 위해 큰 돌을 쏟아 붓거나 시멘트를 발라야 합니다. 결국 우리가 알던 강들은 사라지고 거대한 콘크리트 수로만 남게 됩니다.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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