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10.19] 그린뉴스레터201호-핵폐기물, 안전한 처분은 가능한가?

[반핵국민행동
성명서]선관위, 이제 핵폐기장 찬성단체와 공조 유착하려는가?
[보도자료]부안
에너지 독립선언, 부안 햇빛 시민발전소 3기 출범식
[공동성명]
‘11.2 방폐장 주민투표’ 4개부처 장관 공동담화에 대한 반핵국
민행동 성명서
[서울환경연합
보도자료]청계천 물고기·조류 등 생물 서식환경 열악
[서울환경연합
보도자료]다시다 감치미도 화학조미료입니다

환경운동연합에서
함께 일할 활동가를 모십니다.
핵폐기장
반대운동에 동참할 자원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초청]’식품안전을
위한 첫걸음, 알기 쉬운 식품표시’ 토론회
[초청]한·미·일
유역관리의 이해와 상호교류를 위한 국제 세미나
[초대]바람직한
동천 복원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부산
즐거운
회원한마당!! 11월 6일, 당곡운동장으로…-안산


한국 언론의 조류독감보도의 허와 실
조류독감, 야생조류 아닌 가금류 통해 전파
되는 경우
많아

정말
난지도에서 골프 치고 싶으세요?
난지도 노을공원을 시민의 품으로


홍콩 자연보전의 힘, 교육
시민활동가 홍콩·싱가폴 습지센터 연수를
다녀와서-①


[참가기]꼬불꼬불 산 속의 와글와글 숲 놀이

제7기 유아교사 환경교육 워크샵을 마치고


‘사회책임’ 과 지속가능
경영
기업사회책임위원회 황상규 사무처장

청원오
창의
산업폐기물 시설의 환경 재평가 바랍니다.

저는 직장생활 10년차의 직장인입니다. 지난해 은행의
대출을 받아 청원
오창과학단지안의 아파트를 분양받았습니다.
충북과 청원군의 대대적인 과학단지홍보, 아파트 건설사
의 웰빙생활을 강조하는
현란한 광고와 다양한 녹지시설등 계획된 신도시에 전원
생활을 보장한다는 각종
광고 문구와 직장이 가깝다는 이유 때문이었지요.
하지만 입주를 5개월 남기고 엄청난 소식을 들었습니
다. 8,500여세대의
아파트와 개인주택단지, 상가지역, 특히 우리아이들이
다녀야할 초등학교와는
불과 500m를 옆에두고 5만여평이 넘는 대규모의 산업폐
기물 매립장 및
소각장이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안 입주예정
자들은 충북도청과 청원군청에
각종 민원을 제기한바 돌아오는 답변은 안전하게 관리할
테니 걱정말라는말과
더욱 우리를 화나게하는것은 입주민들을 부동산 투기를
위해 분양 받았으니
그냥살라든지, 자기들은 다알고 분양받지 않았다 그것
도 모르고 분양 받았냐
등 도저히 참을수 없는 답변들이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살고있는곳의 쓰레기를
우리지역에서 처리를 해야 하느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
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주장하는것은 어떻게 5만여명의 주민들이, 우리아이들
이 뛰어놀아야할 바로
옆에 이런 시설을 두어야 하느냐 이겁니다.
저희가 수집한 정보로는 이 폐기물이 나노 입자크기로
사람의 호흡과 피부로
흡수되어 뇌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며 다이옥신보다도
엄청난 피해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청원군청은 92년도에 승인이 났으므로 법적으
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나 13년이 흐른 현재에서야 공사를 하는 마당에 환경
평가나 제대로 했을지
의문이며 그 당시의 환경평가 내용을 바탕으로(참고로
그당시는 인근 민가가
몇채돼지 않았슴) 현재에 적용 공사를 한다는것 자체가
엄청난 모순이라 생각됩니다.
이 공사를 시행하는 업체도 저희가 알기로는 전액 대출
로 공사를 하는것으로
아는바 과연 이런 업체에서 제대로 된 공사가 가능할
까. 이런 작은 민간
업체에서 그 엄청난 시설을 관리나 할수 있을지 정말 의
문입니다. 저희는
제대로 된 조사와 환경 재평가, 공사중지 가처분신청등
감사원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니 제발 부탁입니다. 참고로
2005년도 충북도에서
청원군을 감사한결과중 폐기물 관련 사항을 아래에 붙이
오니 참고 바랍니다.
이내용을 접하고 가슴이 답답함을 하소연 할 곳이 없더
군요.

(이일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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