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10.27] 그린뉴스레터164호-「한·중·일 국제워크샵」

*방사성폐기물관리
토론회

방사성폐기물
관리 법제의 문제점과 정비방안
방사성폐기물
정책, 이대로 좋은가
방사성폐기물관리법(안)

*수도권
신도시 워크샵

신도시
건설과 수도권 집중 문제
광역녹지축의
설정과 관리계획

[서울환경연합
보도자료]나무야 ~ 서울가자!!
[서울환경연합
보도자료]6대 광역시 나홀로 출근 차량 79.5%
[지지성명서]새만금
갯벌의 해수유통으로 어민의 생존을 보장하라.
[보도자료]러시아의
교토의정서 비준을 환영한다

카트리지의
친환경적 처리방법에 대한 토론회
<모집>황룡강
자전거 생태탐사-광주
고래
영화 상영(Whale Rider) 합니다.-울산
광덕산
생태교육관 건립 후원의 밤 행사에 초청합니다.-천안아산
한강사랑
생태탐방 신청하세요(무료행사)


[참가후기]”우리 꽃의 터전을 돌려주세
요~”
제 1회 인왕산 우리 꽃 터전 만들기 행사 펼


[기고]‘온실가스 규제’ 대비하자
시민환경연구소 최예용


‘식품 오염에 몸도 아프다’
제 10기 환경전문강좌 『환경이 아프면 몸
도 아프다』를
열다

재활용
으로
환경을 지키자!

환경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다. 환경
을 우리가 쉽게 지킬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자원의 재활용이다. 사람들
은 재활용을 거의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단하나의 이유 귀찮기 때문이다. 재
활용을 하면 그만큼
힘이 들겠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가 깨끗해진다는 것
을 느끼면 그만큼 뿌듯함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재활용을 하면 한번 쓸 것을 두
번, 세 번 쓸
수가 있다. 재사용을 위해 우리 주변에서는 이면지를 쓰
고 있는 곳도 많다.
이처럼 우리가 앞장서서 재활용을 한다면 그만큼 환경
도 파괴되지 않고 돈도
절약하게 될 것이다. 재활용은 주로 종이류를 많이 하는
데 우유팩, 신문,
잡지, 헌책, 이면지, 음료수 병 등……… 이런 것들
을 재활용한다고
하지만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다.
① 신문지 : 신문 속에 들어 있는 광고지 등을 빼고 신
문지만 30㎝ 정도의
높이로 끈으로 묶어 보관한다. ② 헌책, 잡지류 : 헌
책, 잡지류, 노트
등은 비닐로 코팅되었거나 접합된 겉표지는 제거한 후
30㎝ 높이로 끈으로
묶어서 보관한다. ③ 상자류 : 라면상자나 각종 가전제
품 포장재, 과자상자
등은 납작하게 부피를 줄인 후 끈으로 묶어서 보관한
다. ④ 우유팩, 음료수병
: 내용물을 비운 뒤 양옆을 납작하게 눌러 다른 우유팩
에 5-6개씩 넣어
보관하거나 완전히 말린 후 보관한다. 이런 것들을 알
고 재활용을 하면 환경이
파괴되지 않을 것이다.
이런 것들을 조사하고 이 글을 쓰면서 느낀 것이 많았
다. 환경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재활용은 힘들지만 하고 나면
보람있다는 것도
깨달았다. 그리고 남이 안 한다고 해서 나도 안 해야지
하는 생각을 버리고
‘나부터 하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재활용을 하면 그만
큼 뿌듯할 것이다.
이 글을 쓰기 위하여 내가 우리 집에 있는 신문지를 재
활용해 보았다. 쉽게
보이지만 꼼꼼히 묶어야 되고 차근차근 하는 것이 말처
럼 쉽지만은 않았다.
재활용을 한번하는 것도 귀찮고 힘든 일인데 어떻게 매
일 재활용을 할 수
있을 것인가? 하지만 우리는 이런 것들을 참고하여야 한
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위해서……… 아니 다름 아닌 우릴 위해
서……
오늘 모두 집에 가서 재활용을 실천해 보는 것이 어떨까
요? 이상 저의 의견입니다!!
우리 모두 지구를 위해! 환경을 위해! 우리의 후손을 위
해!
(이상진님)

환경운동연합
| 회원가입

| 환경정보

| 참여마당
|
이메일&주소
변경신청
| 지난레터보기
| 수신거부
회원여러분의
따뜻한 글 / 좋은 아이디어 기다리겠습니다. 언제든 연락해 주세요
^^

서울시 종로구 누하동 251
Tel:
735-7000
담당 : 최홍성미 간사


admin

누리아띠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