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9.08] 그린뉴스레터158호-2004 환경운동연합 후원의 밤에 회원님을 초대합니다.

[보도자료]전
세계 바다 대청소/국제 연안정화의 날 전국 30개 해변서 행사 개
[보도자료]국제적
멸종위기조류 넓적부리도요 보전을 위한 한·러·일 최초공동조
[성명서]환경부의
1,4-다이옥산 가이드라인 확정발표에 대한 환경연합의 입장
[보도자료]시민단체
정부지원금과 일부언론의 왜곡보도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의 입장


10기 환경전문강좌 참가자 모집

6기 궁궐의 우리 나무 알기 참가자 모집

4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바다사랑시민실천대회」

백두대간보호에관한법률시행령안
규제영향분석서

[토지개혁포럼]토지제도의
쟁점과 대응 방안

[토지개혁포럼]토지를
둘러싼 환경변화와 향후 정책과제
[논문]여론주도
집단의 환경보건 위해물질에 대한 인식도와 그 관리 정책에 관한 연구

[특집]골프장
무엇이 문제인가-③
개발이익 지역환원 외면


[기고]종속과 유착의 추억에 빠진 언론, 빗나간 딴지
걸기
최근 언론의 시민단체 정부지원금 문제제기
에 대해


중국 환경정책의 횡보,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아시아와 지구환경의 최대 화두 ‘중국의 환경
정책’


[칼럼]달콤한 독약, 설탕
김혜정 공익환경법률센터 사무처장

전국을
떠돌던 핵폐기장 망령, 왜 삼척에?
삼척 시장, “특별법 제정하면 유치할 의사 있
다”


[인터뷰]러시아 넓적부리도요연구자 이반 탈덴
코프씨를 만나다

음식쓰
레기
냄새때문에 우리아이들이 걱정 됩니다.

제가 사는 곳은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영평리라는 작은
규모의 마을 입니다.
제가 사는 곳에 몇년전 음식쓰레기를 가공하여 운영하
는 공장이 들어섰습니다.
영평천과 2-3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였고 바로 길옆이
라 어느누구에게나
잘보
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유난히도 음식쓰레기 많
은 우리나라에서 없어서는
안될 공장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음식쓰레기를 가공할때
나는 냄새 입니다.
조원산업이라는 이공장은 시청에서 검시나올때만 약품
을 제대로 쓰고 밤낮없
이 공장을 운영하면서 마을에 악취를 뿜어대고 있습니
다. 각 가정에 음식쓰레기
몇일만 싸아놔도 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온갖 음식쓰레기
를 뜨거운 열로 가공하여
태우는 그 악취는 코가 얼얼할 정도 입니다. 한동안 포
천시청 사이트에 여러번
항의도 해보았지만 허사였고, 신문고, 경기도청 북부지
사에도 글을 올렸지만
모두 포천시청으로 미루었고, 포천시청에서는 경고만 줄
뿐 실질적인 대처를
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여름 소나기가 오면 땅에
서 냄새가 올라올
정도 이며, 한 여름밤 한가로운 농촌에서 창문을 열지
못하고 잘 정도 입니다.
더욱이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 위치하고 있어 온마을이
음식쓰레기장이 되었습니다.
허가가 나기전 건물을 짓고 용도 변경신청을 하는 식으
로 허가를 얻었으며,
시청에 제보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냄새가 다시 나는
이공장으로 인해 두통과
악취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제 3살된 제 조카와 제가
가르치는 많은 아이들에게
어른으로써 부끄럽습니다. 비양심적인 조원산업은 제게
만남을 원하였으나 거절한상태이며,
낮짝 두껍게도 지금 야심한 9시 30분에도 악취를 뿜어대
고 있습니다. 이런
비양심으로 인해 양심적으로 운영되어질 음식쓰레기 가
공공장들이 허가를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악취는 나무한구루 없는 복판에 세
워져 공장으로 부터
3-4키로까지 냄새가 나는 실정입니다. 이제막 시가된 포
천시청도 나몰라라
하는 것을 어찌해야 좋을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윤희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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