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7.21] 그린뉴스레터151호-2004 전국회원대회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제포경위원회
제56차 연례회의를 열며-③]
북서태평양
귀신고래에 관한 결의안 통과돼
[국제포경위원회
제56차 연례회의를 열며-②]
고래
포경 찬반국 사이에 첨예한 논쟁 이어져
[국제포경위원회
제56차 연례회의를 열며-①]
“죽느냐
사느냐?” 폭풍전야를 맞은 고래의 운명

*에너지시민연대
에너지 교육 워크샵

생태민주주의와
녹색정치
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시민사회단체와 산업
지속가능한
방사성폐기물 관리정책 대안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정책기본법

[취재요청]대한민국을
골프자유국가로 만들려는 이헌재 경제부총리의 망언 규탄 기자회
[논평]핵폐기장
문제도 해결 못하는 정부가 핵발전소는 왜 또 짓나
[성명서]장맛비에
올라온 청계천 잉어, 물 빠지면 집단 폐사
[성명서]둔촌동
습지인근 건축공사 자연녹지지역(개발제한구역)훼손에 따른 성

녹색세상

꿈꾸는 활동가를 모십니다.

9차 새만금시민생태조사가 7/31-8/1까지 있습니다.
제4회
탐진강 도보캠프-탐진강을 안아보자!
[에너지대안센터]숲속
태양에너지 과학캠프가 열립니다.
[2004
여름자연생태학교]시골마을에서 여름나기-광주

생활폐기물
배출원별 재활용가능자원 종량제봉투 혼입실태 1차조사

서울시
가로 녹시율 증진방안

반월,
시화산업단지 – 악취저감종합대책(안)
화학물질과
건강에 관한 국제동향

환경·생태·생명·자치의
빛소리를 보라
부안영화제를 위한 조직위원회 구성


[칼럼]신행정수도 건설 논란을 보며


[참가기]경남 창녕 우포를 다녀와서
마음속에 그린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
하는 곳


[기고]아직도 경인운하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가?


‘평택의 허파’를 살리는 길
평택 청북지구 택지개발사업 현장을 다녀오

함께
고민해보고 다시는 이런 우를 범하는 일이 없기를 간절
히 바랍니다.

저는 대천에 거주하는 보령시민의 한 사람입니다. 대학
교때부터 갯벌과 인연이
되어 학사논문, 석사논문을 갯벌에 대한여 쓴 적이있고
지금은 학위 과정을
갯벌에 대하여 연구하고있는 사람입니다.
갯벌에 대하여 공부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갯벌 보존
과 갯벌 환경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되었고 저의 생각도 갯벌 개발보다는 조존
과 환경에 치우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정말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우리 보
령시 주관하에 일어나고있습니다.
아직 담당자와 통화를 못했으나 지난해 행사 동영상을
통해 추측해보면 정말
부끄럽지 짝이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내용인즉 보령시
는 매년 머드축제를
행하고있습니다. 이런 머드 축제 내용중에 갯벌 마라톤
(10KM)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갯벌에서 치열한 선두 다툼
을 하면서 달리기(마라톤)을
한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들의 발자국속에서 말없이 죽어
가는 갯벌 생물들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가 없는듯 합니다. 오히려 담당 이벤
트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오히려 짜증을 내더군요. 보령시에는 갯벌 해안도로가
형성되어있습니다.
이곳에 설치되어있는 현수막의 내용을 소개합니다(참고
고 폰 카메라로 찍어놓았습니다)
” 여러분의 발자국에 죽어가는 반지락” 이라
는 현수막입니다.
동네 어촌계에 서 걸어논 현수막입니다. 어민들도 이런
의식이 있는데 어민들도
마구잡이식의 갯벌 출입을 걱정하고있는데 시 당국의 담
당자분께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제가 이런 의견을 올리는 목적은 우리 모두
갯벌에 대한 마인드를
새롭게 하자는 것입니다. 어민, 관광객, 시행정 담당자
모두분들이 사랑스런
마음으로 갯벌을 대 했으면 합니다. 이런 분위기가 하나
의 공감대로 형성되어
다시는 이런 어처구니없는(제 생각에) 행사가 일어나니
않길 바랍니다. 아주
간절히 바랍니다.
(이봉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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