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7.14] 그린뉴스레터150호-다시 날아 오른 저어새 ‘누리’

*청계천
문화재의 올바른 복원을 위한 토론회

청계천
복원에 있어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바라본 시민사회단체의 대안
청계천
교량 복원과 홍수문제

*환경영향평가제도

문제점과 개선방안
토론회

대규모
개발사업 사례를 통해 본 환경영향평가 관련 쟁점과 정책과제
우리나라
환경영향평가제도의 개선방안과 정책대안
환경성검토제
및 환경영향평가제의 현황과 문제점- 제주도 사례(참고)

[보도자료]소리없이
환경을 파괴하는 최악의 공해기업 포스코 규탄 집회
[보도자료]원흥이두꺼비마을,
청와대앞 기자회견 및 3천배(拜)
[성명서]소리없이
환경을 파괴하는 최악의 공해기업 포스코에 대한 투쟁을 선언한
다.
[논평]한국원자력연구소
방사능 누출 및 사고 은폐 의혹

녹색세상을
꿈꾸는 활동가를 모십니다.
2004
환경운동연합 전국회원대회에 회원님들을 모십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41기 푸름이 물사랑 환경 캠프
2004
어린이 여름 환경캠프”흙으로 빚는 세상, 숲에서 배우는 지
구”-대전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름생태기행(07/25)-인천

수자원
관리정책과 여성

여성환경운동
되돌아보기, 내다보기

우리나라의
유역관리 현황과 유역공동체(유역참여센터) 도입방안
합성수지
포장재의 효율적 수거 및 재활용방안 연구


골프장 건설붐 전국 곳곳,
‘녹색사막화’우려
조성 예정지 산지에서 연안까지 침범해


“광양은 숨이 막혀요!”
소리없이 환경을 파괴하는 최악의 공해기업
포스코 규탄한다


[환경추천도서]자연과 지식의 약탈자들
반다나 시바 지음

침몰
선박의 기름 유출로 인한 국내연안의 환경오염

1998년 2월 벙커 C유 2560kl를 적재하고 울산항에서 강
원도 동해시로
가던 유조선 경신호가 높은 파도와 안좋은 기상상태로
인해 약 98미터 깊이의
바다로 침몰하였습니다. 사고 직후 국내에는 기름을 회
수하거나 사고로 인해
선체에 구멍이 난곳을 막을수 있는 기술이 없어 외국의
기술을 이용하여 구멍난곳을
막아 기름 유출을 약 1900kl로 막을수 있었습니다. 그러
나 약 14년이
지난 지금 선체는 부식되어 언제 다시 기름이 새어 나올
지 모르는 상황에
처하여 정부에서는 수년전부터 무인 잠수정을 이용하여
선체에 적재되어 있는
기름을 회수 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현재
별 진전이 없을뿐더러
그러한 기술을 가직 있는 나라는 노르웨이와 미국이 하
나씩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얼마나 그 개발이 진전되어 있으며 지금이
라도 기름이 조금씩
새어나오면 어떠한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정부에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2004년
2월 침몰한 베트남 선적의 두리호의 경우도 380톤 가량
의 연료유를 싣고
군산 앞바에에 침몰하였으며 사고당시 약간씩 기름이 유
출되어 해경과 외국보험사간에
협의하에 유출장소를 틀어 막았습니다. 그러나 그 선박
이 10년뒤에 부식되어
아무도 모르게 또 기름이 새어 나온다면 그 기름이 새어
나오는지를 누가 알고
있을것이고 알게 된다면 관연 누구의 돈으로 그 선박의
기름을 제거 하겠습니까?
결국은 외국선박에서 피해가 나오는 것을 우리국민의 세
금으로 해야하고 죄없는
우리 어민들과 국민들만 피해를 보고 우리의 바다는 멍
이 들것입니다.
정부는 미래의 우리가 살아가고 세계적으로 중요하게 환
경운동이 일고 있는
바다가 죽어가고 있는것에 대하여 너무 무관심 합니다.
현재 쉬쉬하여 넘어갈것이
미래에 얼마나 많은 고통과 피해를 가져다 줄지를 생각
을 못하는듯 합니다.

(KSD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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