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12.24] 그린뉴스레터125호-2003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반핵국민
행동]

< 하얀 부안 > 부안 성당도 하얗게, 눈사람도 함께, 촛불집회 147일째

*2002년
지구대기 감시보고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등 대기 온실가스 농도가 해마
다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2002년
지구대기 감시보고서 요약본
우리나라의
현황
온실가스
및 미량가스
대기복사
오존
및 자외선
에어러솔
대기화학

*[토론
회]방사성폐기물
처분장 부지선정, 어떻게 할 것인가?

방사성 폐기물 부지 선정을 둘러싼 갈등을 외국의 경험을 타산
지석으로 삼아 우리 사회의
난제 해결에 단초를 제공하고자 토론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
다.

독일의
핵폐기물 처분장 후보지 선정방식
미국의
방사성 폐기물 관리
합의에
기반한 스웨덴의 원자력 발전 및 방사성 폐기물 정책
영국의
핵폐기물정책경험과 교훈

북한산
국립공원 관통도로를 인정할 수 없다.
한수원은
패륜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영광3∼6호기 폐쇄하라
북한산
국립공원 파괴 주범, 노무현 대통령을 강력 규탄한다!
[공동성명]
북한산국립공원은 정부와 조계종만의 것이 아니다
[논평]반달가슴곰
복원, 다시 시작하자
지역특구법은
환경파괴특별법 -천박한 경제지상주의가 꿈꾸는 프랑케슈타인의
탄생을 절대 반대한다
그린산타가
국방부(해병대)에 주는 성탄 선물

[생태도시센터]제1회
생태도시 논문공모
[토론회]생물종다양성보존의
날 기념 – 한강하구 생태계의 중요성과 보전을 위한 토론회
‘생각지기와
함께 하는 유아환경교육’교재 발간
제37기
푸름이 봄환경동요 캠프
[교육센터]
제36기 푸름이겨울환경캠프 참가자 안내문
2004
여수환경운동연합 회원수련회(광양 자연자휴양림)
2004
사천환경운동연합 생태탐방-제 1회 경남의 물새를 따라
어린이
겨울철새학교-진주

생태학적
위기와 전통철학
재생가능에너지보급배경과
보급지원책 – EU·일본·한국의 비교분석
비정부기구(NGO)의
정보화에 대한 연구
맑은
하천을 위한 주민 토론회 – 물 살리기 시민행동 방안

재생용지를
이용하면 세상의 오래된 숲을 지킬 수 있어요

민통선
철조망앞에서 산양을 만나다
흔들리는
산양의 꼬리를 보는 순간 “고맙다”


[인터뷰]정신,마음,육체를 조화시키는 교육
이 우선돼야


[만화-만평]야박한 민심
연말 불우이웃?


생각지기들이 말하는 유아환경교육의 희망
유아환경교육 사업 평가보고회 현장 스케치

부안군
민은
정부의 투명성있는 정책을 원한다.

현재 부안군민들속에서 작용하고 있는 가장 큰 반대원인
은 원전수거물사업의
민주적인절차와 투명성이 없는 사업추진에 있다. 초기
에 본 사업에 대해서
찬성을 했던 사람들도 중립 또는 반대로 돌아서는 주민
들이 있다. 이유는
정부의 말바꾸기식과 일관성없는 정책, 현재 이슈가 되
고 있는 불법선거자금의
논란에 의해 정부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지면서 정권이
바뀌면 300년동안
원전센터를 안전하게 관리할수 있느냐에 의심을 품고 있
다. 17년동안 본
사업을 끌어오면서 국민들에게 충분한 홍보를 하지 못한
점, 지금까지의 실패속에서
있었던 투명성을 지키지 못했던 것에 많은 주민들이 반
발하고 있다. 정부가
주장하는 원전센터의 안전성에 대해서 확신을 갖고 있다
면 보여주지 못할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원전센터가 안전하지만 기피시설이기
때문에 이 시설을 받아주는
지역에 고마움의 표지소 적지않은 지원책을 펼치고 있지
만 이 또한 오해를
남길수 있는 소재이다. 주민들은 위험해서 지원책을 펼
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도 홍보가 부족했기 때문에 주민들
이 정부의 뜻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현재 부안군민들은 자신들에게 어떠한 혜택이 돌아올지
알지 못한체 원전센터가
위험하다는 생각만을 하고 있다. 정부는 주민들이 직접
피부에 와닿을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해서 어떤 지원이 들어가면 주민들은 어
떤 혜택을 얻을수 있다는
구체적인 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원전센터가
안전하다고만 하는데
그치지 않고, 어떤 사고의 가능성이 있으니 그러한 사고
가 발생한다면 어떤
피해를 입을수 있고, 거기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세워놓
고 있으니 안심할
수 있다는 등의 투명성을 내보여 모든 것을 보여줘야 한
다.
부안군민은 소박하고 자신의 주장이 강한면이 있다. 정
부는 이러한 서민들의
입장에 서서 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단계 거쳐야 정부
의 뜻을 받아들일수
있는 정책이 아닌, 주민들이 바로 받아들일수 있는, 표
면화 되어 나온 정책을
원한다.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의 신뢰성과 투
명성이 있는 사업추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피터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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