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10.15] 그린뉴스레터115호-“나눔은 사랑입니다” 기부문화 캠페인

[반핵국민행동]

부안
삼보일배단, 전북도청 앞 도착-

열흘간의
‘참회의 고행’ 마무리 집회
[동영상]
여수 산업단지는 화약고?

*[토론회]과학기술
·환경
갈등 해결 방안 모색

과학기술 정책결정과정에 대한 시민참여 근거와 다양한 제도들
이 국내에 소개되었지만 아직도
구체적 갈등에 적용되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
다.
그 동안의 연구 성과를 국내의 구체적 사례에 적용 취지의 토
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갈등해결을
위한 시민참여 접근 모색(새만금 간척사업을 둘러싼 갈등을 중
심)
외국의
환경분쟁해결제도와 우리의 대안
외국의
핵폐기장 부지 선정 과정이 주는 교훈

*[토론
회]김포
신도시 건설, 무엇이 문제인가?

근래에 강남대체용 신도시 건설의 필요성이 개발주의자들의 입
을 통해 회자되더니,’김포·파주
신도시 건설안’은 ‘강남의 집 값을 잠재우는 특수 임무’를 띠
고 태어났습니다.
우리나라의 신도시건설의 문제점을 살펴보는 토론회가 개최되
었습니다.

김포
신도시 개발의 문제 (철새 서식환경 위협 측면에서)
수도권
신도시 건설의 재성찰
토론,질문,답변
내용정리

불법
소각 때문에 푸른하늘이 검은하늘로!

해군, 한반도 해역만 제외하고 해양동물에 악영향 미치는 수중음
파탐지기 전 세계해역에서
사용 중단
한국NGO
환경연합·중국지방정부·중국기업, 사막화방지 협력 공사 조
인/ 황사발원지에 5년간
2000ha 초지조성 등 사막화방지 한·중 협력 공사 시작
보이지
않는 화학조미료가 더 무섭다!-화학조미료 안먹는 날(10월 16
일) 캠페인
팔당호
주변 여전히 부영양화 상태!
[논평]국민의
의사에 따른 통치,부안군민 의사에 따른 핵폐기장 백지화
서울시,
난지도 침출수 계속된 거짓말! 서울시는 시민의 건강과 생태계
를 위협하는 침출수 대책을
강구하라!
[논평]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 발언에 대한 환경연합 입장

녹색세상을
꿈꾸는 활동가를 모십니다.
6기
유아교사환경교육 – everyday
[에너지대안센터]
10월 17일 강좌 <재생가능에너지 확대를 위한 생태적 세제 개 혁> 안내
천안생태교육관
건립을 위한 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GREEN CONCERT에 초대합니
다.
지속가능한
새만금 연구 관련 세미나 안내
[제
36기 푸름이 겨울환경캠프]-주제:생명의 땅, 부안에서 여는 에너
지 생태학교
[생태교육관교육]
도심의 겨울 생태
부모환경교실-
가족현장체험
겨울새를
보러가요!![제20기 환경교실]
10월
18일(토) 조롱골 목장으로 생산지 견학을 떠납니다.
제4차
에너지산업 공공성 강화를 위한 워크샵
태국의
댐 반대 활동가 초청 간담회 (10월 29일 저녁 8시)

[기고글]원자력을
넘어 재생가능에너지로, 해외의 에너지 선택
[기고글]시민발전소가
열어 가는 에너지미래
자연형
하천정화를 위한 인공습지 조성방안
핵발전소·핵폐기장
Q&A


삶과 죽음, 자연이 공존하는 유럽의 장묘문화③
스위스의 장묘시설


[칼럼]모래언덕 건드리면 짠물 나온다


[탐방기]서울 도심의 자연공간 길동생태공원을
가다
동물복지 회원모임 ‘하호’의 길동생태공원
탐사기


[칼럼]태풍 ‘매미’를 잊기 전에


중국의 NGO 방문기
중국여름 워크캠프 참가후기(4) – 임윤정 국
제연대
자원활동가


이색적인 시도, 환경과 미술의 만남
‘생명과 숲 페스티발 2003’의 막 올라


[환경추천도서]우리 숲 산책


국책사업이 개인의 추억을 지배한다

모기의
심각성을 보고나서…

어제 방영한 환경 스페셜을 보고나서 우리 환경에 대해
너무나 심각성을 느꼈습니다.
그전에는 모기에 물리면 단지 가렵거나 말라리아에 걸리
는 정도만 알았는데
모기로 인해서 사람과 가축이 살 수없을 정도의 상황을
보고나서는 다
른 환경을 지키는것도 중요하지만 모기를 없애는 노력
또한 이제는 사람의
기본적인 요건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습니
다. 그 해결책으로 TV
화면에서도 말했듯이 미꾸라지나 송사리를 풀어 놓는방
법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사례는 제 경험에서도 있었는데 제가 사는
근처에도 큰 하천이
흐로고 있는데 모기로 너무 고생했었습니다. 한 번 갈때
마다 모기의 떼들이
몰려다녀서 눈을 뜰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
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하천에 미꾸라지를 많이 풀어놓는 노력을 한 끝에 이제
는 모기를 보기 힘들다고해도
과연이 아닐정도로 모기의 수가 줄었습니다.
모기로 인해 이 땅에서 사람이 살 수 없다는 것은 너무
나 끔찍한 일이 될
것입니다.그래서 매년 봄마다 전국 하천이나 큰 강에 미
꾸라지나 송사리를
풀어놓는 캠페인을 벌이거나 그런 날을 만들어 운동하
는 것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이건 개인이 해결하기에 한정이 많이 있기에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노력을 해야 햐결이 될 문제입니다. 환경을 지키는 것
도 중요하지만 이미
오염되어 있는 환경을 깨끗히 하는 것도 이제는 필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걱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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