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9.3] 그린뉴스레터110호-즐거운 한가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부안반
핵상황실]

부안을
방문한 교육부 부총리, 대화하면 뭐하나 또 배신을 하는
데…

호주 환경부장관이 보낸 편지
뉴질랜드
정부, 외교채널 통해 새만금

문제 한국에 제기할 것

*한강하구생태계

도로건설계획, 어떻게 볼 것인가?

도시개발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관계로 한강하구주변의 환경
이 급격히 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한강하구생태계를 다시 한번 바라보는 토론회가 개최되었
습니다.

개발
위기의 한강하구 습지
김포
철새도래 현황
낙동강하구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제언
한강하구
생태계의 현황

*전국
소각ㆍ매립장 주민교양 워크숍

대다수의 소각장 매립장 주변지역 주민들이 폐기물 처리시설
과 관련 전문 지식과 운동적
경험 부족 현실의 문제해결을 위한 워크숍이 개최되었습니
다.

폐·촉·법의
해석과 집행
폐기물
소각기술 및 소각장 적정운영
폐기물관리법과
자원절약법의 이해
주민운동
및 사례발표

새만금
방조제 공사 행정법원 ‘집행정지 결정’에 대한 항고심 열려
한국
미단의 중진들, 울진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전시회 마련
부안
초등·중학생 상경, 민주주의 산실 국회에서 국회 부의장과 대
[반핵국민행동]믿을
수 없는 정부의 대화 방침은 받아들일 수 없다
비무장지대와
민통선 일대 생태조사 결과 발표 기자간담회
[고발장]
새만금 방조제 불법공사 고발 기자회견

녹색세상을
꿈꾸는 활동가를 모십니다.
환경뮤지컬
<나무를 심은 사람>을 회원님과 함께 공연보러 가요
~
가족체험
프로그램에 초대 합니다.
[환경연합2003가을생태문화기행]가족과
함께 하는 주말 나들이-오산화성
속초의제
21 환경연합 안 제출-속초
가을숲
생태기행 참가자 모집-진주
경주
남산 생태계복원 및 친환경교육을 위한 캠페인-경주
통영환경연합에서
상근활동가를 모집합니다.-통영

자연공원지역
삭도 설치 및 운영의 영향분석과 정책방향
WTO
DDA 협상동향 및 대응방안
2003년도
1/4분기 환경소음도 현황
환경부패의
실태 및 해결방안 연구

녹색의
물결, 평화의 함성… DMZ 생태계를 돌아본다②

명파천


“Wonderful Sky, 차량 홍보단이 나선다!

‘푸른 하늘 되찾기’ 차량 홍보단 발대식


[취재노트] 새만금 공사 강행 “사법권 무시한 행위”

새만금갯벌생명평화연대, 불법공사 강행한 농
림부 고발


[칼럼]과학자의 중립성?
반핵국민행동 위도 현지조사 결과 보고 기자
회견 그 후..


부안주민들은 스스로의 힘을 믿고 있습니다
들풀처럼..
(환경교육센터 생각지기 회원 전현정 님, 유아교사)

[동영상]일산대교
건설예정지 생태계의 보고이다

지난4월 두루미와 저어새
영상공개


[뮤지컬]나무를 심은 사람
바람난 가족 사회의 치유제


우리는 결국 모두 형제들이다 ①
워싱턴 대추장에게

새만금
그 상식의 판결을 기대하며

갯벌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 양호한 갯벌 1입
방센티미터 속에10억마리
정도의 미생물이 산다고 한다. 그러한 미생물들이 유기
물과 오염물질을 분해하므로서
정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특히 새만금처럼 민물과 바닷
물이 교차하는 강하구의
기수지역에는 육지와 해양의 미생물중 반짠물인 기수지
역 환경에 적응 진화한
미생물만이 존재하여 살게 되었다. 오염물질을 정화하
는 것은 갯벌 미생물과
염생식물 식물성 프랑크톤 그리고 물고기 인간과 새 등
의 먹이 사슬의 연쇄적
현상에 의해 이루어지는 생태계의 오묘한 순환과정 자체
이다. 새만금 방조제가
완성되어 바닷물의 유입을 차단하는 순간 새만금은 죽
을 수 밖에 없다. 자연정화
시스템의 기본단위인 새만금 기수지역의 미생물들은 밀
물을 가두어 담수화 하는
급격한 변화과정에 적응 할 수 없게 되어 소멸된다. 따
라서 물이 썩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시화호처럼. 미생물의 죽음은 새만금
담수호의 제2 시화호화를
경험으로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
이라고 일축하고 넘어가면
안된다. 시화호의 죽음을 눈으로 보지 않았는가! 두 번
다시 엄청난 자연재앙을
초래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생태계의 한 부분인 인
간도 자연과 조화하지
않으면 그에 따른 화를 입을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환
경영향평가가 법적인
효력을 발휘하려면 자연생태계의 지속가능을 담보하여
야 한다. 그렇지 못한
환경영향평가는 공사를 위한 요식 행위에 불과하다. 하
물며 새만금의 환경영향평가는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 한 마
리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갯벌 1입방센티미터속에 사는 10억마리의 미생물
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지도 기본적으로 파악되지 않는 환경영향평가를
더 말해 뭣하겠는가?
그런 그들의 의식 속에는 담수화가 정화의 기본이 되는
엄청난 미생물을 소멸시키고
제2의 시화호로 간다는 사실을 어찌 알수 있겠는가? 참
으로 통탄스럽고 걱정되는
일이다.(서관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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