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활동소식

[8.6] 그린뉴스레터106호- 8월 7일 목요일에 방송되는’ 핵폐기장 논란2부’가 방영됩니다.

[부안반
핵상황실]

부안
군수와 같이 못살겠다~! 대림아파트 주민들 대책위 구성, 5일 차량
1,000 여대 이상 핵폐기장
반대 시위!

*플루토늄
먹어도 된다?

핵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안전한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럼 어떤 이유로 위해한
것일까요? 핵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함께 국내 핵사고 사례
를 살펴봅니다.

핵은
무엇인가?
한국의
핵발전, 핵폐기물 현황
국내
핵사고 달력 (1월~6월)
국내
핵사고 달력 (7월~12월)
플루토늄의
독성

*국가산

제도·환경개선 전국 워크샵

산업단지의 개발이 막대한 투자에 비하여 지역파급효과가 미약
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주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공단지역과 환경오염문제,
이에 대한 우리의 대응방법은
무엇일까요?

국가산업단지
관련법제의 개선방안
시민운동
차원에서의 국가산단 환경안전문제 해결방안
공단지역
환경문제의 원인과 토지이용의 문제점

산자부와
김종규씨의 주민매수와 이간질 공작을 폭로한다.
동해안부터
서해안까지 ‘녹색의 물결, 평화의 함성.. DMZ 생태계를 돌아본
다.’
프탈레이트
프리선언, 다국적 기업인 유니레버 코리아도 동참
부안
희생강요, 전북핵단지화 음모 강현욱은 퇴진하라!!
[논평]경찰의
과잉통제가 빚은 전주교통난과 김종규씨의 적반하장 대화제의에
대한 논평
국가인권위원회,
부안 핵폐기장 백지화 시위중 국가 공권력에 의한 주민 인권피
해 조사착수
서울시
22개구 13년간 폐기물법 위반!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 “멸종위기조류 포스터” 퀴즈 정답자
교육센터
홈페이지 제작 자원봉사자 모집!
회원부와
함께 할 자원봉사자 및 아르바이트를 모집합니다.
“아빠와
함께 하는 여름환경캠프” 신청받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에너지절약 캠페인 실시
<2003년 제주서당 2차 여름캠프 - 훈장님과 함께, 자연과 함께 >
동천탐사있습니다.(8월
12일~13일)-순천
익산환경연합운동(추)
제2회 어린이 자연환경체험 (숲, 갯벌, 철새)

[워크샵]안전하고
지역친화적인 산단만들기 – 유해화학물질의 위해성
[워크샵]안전하고
지역친화적인 산단만들기 – 일본의 대기오염 공해소송의 경과와 의미
[기고]원자력발전은
에너지 위기를 더 심화시킨다
환경과
생명, 우리 아이들의 미래

“한탄강에
댐 건설은 안돼”
3개군 대책위 상경 기자회견 열어 군의원 7
인 ‘빗속의
삭발식’


[칼럼]정보화와 환경문제
-시민환경정보센터 안준관팀장


[동영상]삼보일배 65일의 기록
“함께가자 우리 이 길을…”

뉴질랜드
정부, 외교채널 통해 새만금 문제 한국에 제기할 것


[참가기]2003년 전국 환경활동가 워크숍 ②

비범함에 대하여


[환경추천도서]야생초편지

동강
상류의 아름다움이 영원하길!!!!!!!!

2003년7월3일 강원도민과 스키매니아들에게 안타까운 소
식이 전해왔다.
강원도 평창이 2010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노력을 했지
만 애석하게 케나다
밴쿠버에 3표차로 석패를 하게 되었져. 하지만 내심 환
경보전을 위하여 헌신하는
각종 환경운동연합 단체 회원 및 뜻있는 국토사랑 국민
들에게 불행중 다행인지도
모릅니다. 고사성어에 이를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인즉
2000년 6월,
동강을 파괴하려던 동강댐 건설을 백지화시킨 후 2년여
가 지난 지금, 동강은
다시 병들어가고 있져. 2014강원도평창올림픽유치위원회
가 Ioc에 제출한
계획시안에 의하며 현재 강원도 평창군소재는 IOC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시키는
시설이 없습니다. 단지 스키를 즐기는 매니아를 위한 놀
이문화 수준의 표고
180 – 500m 차 정
도 아마츄어들이 경기를 하는 슬로프 정도이며, 예을 들
자면 동계올림픽의
활강스키장 규격은 표고차 남자(800-1100m), 여자경기
(500-800m)의
표고차를 갖추어야한다. 참고로 여기서 800-1100m 표고
차는 슬로프길이가
아니다. 참고로 무주리조트 최장 슬로프가 6.2km이다 이
곳의 표고차가
국내유일하게 809m로 겨우 국제경기장 규격을 충족할뿐
이져 무주리조트 경기장도
5공시절 군사정권하에 밀어붙이기 식으로 경기장을 시공
하다보니 몇백년된 아름들이
고목이 잘려나가고 아름다운 금수강산이 초토화되어 생
태계가 파괴가 되지 않았는가.

2000년 동강댐 건설이 백지화 된 후건설지역고시가 해제
되며 동강 지역은
개발 열풍에 휩싸이고 있었져 언론에 의해 동강이 널리
알려지면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였고, 이 사람들에게서 돈을 벌기 위해,민
박집·레프팅업체 음식점
등이 무분별하게 늘어나고, 지역정부에서는 관광지 조성
을 위해 도로, 주차장,
대형 화장실의 건설을 서슴지 않고 있다. 이런 무분별
한 개발 행위에 동강은
본래의 모습을 급격히 잃어가고 있다. 단기적인 개발이
익을 노리는 사람들과,
무계획적이고 선심성의 개발행정을 남발하는 지방자치단
체 때문에 동강은 깊은
병이 들어버렸습니다. 그런데 2010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
원회는 이러한 현상에
편승하여 정지적인 야욕과 개발이익에 눈먼 레져업체와
손잡고 그 아름다운
동강 상류 가리왕산 중턱에 국제규격의 활강스키장을 건
설하겠다고 나서지 않았는가.
2010은 평창 2014는 무주 2002.5.21일 대한올림픽위원
회 중재안
동의서에 김진선 강원지사가 친필 서명을 해놓고도 정치
적인 야욕을 위해 김운용IOC부위원장을
미온적태도를 볼모를 희생양으로 가리왕산을 파헤쳐보신
답니다. 무주리조트를
참고로 809m표고차 슬로프가 6.2km의 실크로드이져. 최
소폭이 8m인데
평균 20m이상 되야져 124평방킬로의 방대한 면적이 소요
되게 여기 분리되는
슬로프만해도 헤아릴 수가 없져 즉 국내 일반스키장이
100만평 규모인데
국제규격을 갖출려면 최소한 300만평이상이 되어야져.

자연을 사랑하고 우리 선조들이 고이 물려준 유산을 개
발의 논리로 정치적
논리로 이기주의 이익집단의 힘에 논리에 의해 개발되서
야 되겠습니까?. 정2014동계올림픽을
유치할려면 피해 규모를 최소할 할수있는 곳으로 기존시
설을 최대한 활용한
국제경기유치 타당하지 않을까십네여???
(김창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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