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활동소식

[7.16] 그린뉴스레터103호-새만금 갯벌 살리기 위한 국민염원 큰 결실맺다!!


[새만금갯벌살리기]

새만금
갯벌 살리기 위한 자전거 홍보단 서부팀, 중부팀, 남부팀이 만나
다.
[반핵국민
행동]


부안군수가 핵폐기장 유치신청한 이유 아세요? 게다가 부안군수 5가지
조건 내세우다.

농림부
조직유지를 위해 목적 잃은 새만금사업을 비민주적으로 강행하
는 김영진 장관은 책임지고 국민앞에
사과하라!
서울행정법원의
새만금 공사중지가처분 신청의 수용을 적극 환영한다
말뿐인
지방분권, 지역 공동체 말살하는 노무현정부의 핵폐기장 정책 규
탄한다.
여수산업단지,
환경부 건강역학조사 결과 입수 발표 및 결과 은폐규탄
새만금
지역 어민들 방조제 공사 규탄 기자회견 및 청와대에 탄원서 제
출, 항의 면담
새만금
지역 어민들 방조제 공사 규탄 및 청와대 탄원서
돈으로
사는 핵폐기장 산자부, 한수원의 금품, 향응, 불법 사례를 고발
한다.

녹색세상을
꿈꾸는 활동가를 모십니다.
“우리들꽃사랑
캠프” 김태정 박사와 함께 하는 보고, 듣고, 느끼는 우리
꽃 캠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회
색에서
녹색으로~” 생태도시 만들기 홈페이지가 오픈했습니
다.
환경운동연합
전국 고등학생회 지리산 대 탐사
갤러리아
백화점·한화 마트도 장바구니 들고 가면 50원 할인해줍니다!

공해 제보를 받습니다.
지리산
체험활동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7기 푸름이 국토환경대탐사 – 남해대탐사
[여름
가족환경캠프] 시원한 냇가에서 함께 물장구쳐요!

“급히
먹은 밥 체할라”

부안군 핵폐기장 유치 위기 가속

로카쇼
선전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일본 핵연사이클
저지1만인소송원고단
야마다 기요히꼬 사무국장 방한

[칼럼]
참여정부 간판내려라.


[칼럼] 새만금 갯벌을 위하여

진실은
그 자체가 힘이고 창조이다.

삼보일배, 지성으로 새만금 파괴를 반대하던 수많은 민
주국민, 세계의 양심,
환경운동의 진실 이런 것들이 모여 우리나라 사법부의
살아있는 양심의 판결이
나왔다. 이 얼마나 절망 속의 희망인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 새만금도
살리고 전북도 살리고 우리 나라도 살리고 세계의 양심
과 지구환경도 살리는
어둠 속의 광명이 있다. 사실 인간이 신의 창조물인 대
자연을 거대하게 훼손하는
것은 신이 용납치 않다는 것을 누차 경고하고 있다. 한
마디로 지구 온난화,
화석연료를 에너지 화하여 인간의 욕망을 위한 수많은
공산품을 생산하고 연료로
소비하면서 지구는 이미 거대한 온실로 변화하고 있다
는 것이 입증되고있다.
자연이 미처 정화 할 수 있는 적당량의 사용을 넘어선
인간의 지나친 욕망이
지구를 그렇게 만든 것이다. 남극의 만년설이 40%가 녹
고 희말라야의 만년설이
녹아 거대한 호수가 40여개 생기고 아프리카의 킬리만자
로의 만년설은 2010년이
되면 모두 녹아 없어진다고 보고있으며 북극의 얼음도
2100년쯤에는 모두
녹아 없어저서 북금곰이 멸종위기에 처하게 된다고 예측
하고있는 이때에도 도처에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행위들이 자행되고 있다. 열대우림
의 훼손과 맞먹는 우리나라
새만금 갯벌의 훼손을 막지 못한다면 이 또한 지구 차원
의 재앙이 될 수
있다. 갯벌은 물을 정화하고 수많은 치어들과 철새들의
안식처이며, 산소의
발생지, 또한 해일과 홍수를 예방하고 염분의 농도를 조
성해주며 수많은 어패류를
생산하는 어민들의 삶의 고향이기도 하다. 요 근래에는
갯벌 미생물은 의약품과
신물질의 보고로서 각광받고 있다. 양질의 갯벌 1입방센
티미터속에 10억마리의
미생물이 산다고 한다. 또한 갯벌이 생성에 걸리는 시간
이 800-2000년
정도라고 하니 그 희귀성으로 인하여 갯벌은 관광적 가
치 또한 크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독일 갯벌 국립공원은 지역 주민들의 수
입 중 90% 정도가
관광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라고 한다. 이러한 갯벌을
파괴하여 그보다 못한
농지를 만들겠다고 하는 것은 보물을 몰라보고 흙 속에
묻어버리는 우매한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천만 다행으로 이번 서울
행정법원 재판부의
판결은 우리시대의 명 판결로 길이 역사에 남을 가치를
내재하고있다. 기쁘다.
판결을 존중한다. 우리모두 다시 한번 겸허한 마음으로
새만금을 지켜 나가자.
(서관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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