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5.14] 그린뉴스레터96호-새만금갯벌의 생명평화를 염원하는 3보 1배 서울입성 10일전!!


*전쟁과
환경

전쟁과 환경의 연관성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
다. 환경보호를 위한 반전의
목소리를 살펴봅니다.

전쟁과
환경
에코페미니즘과
전쟁
전쟁,
가장 거대한 환경테러


*
용산미군기지의
반환과 활용방안 토론회

용산미군기지의 이전문제와 올바른 해결방안, 그 이후
의 활용방안에 대해 살펴봅니다.

용산
미군기지 반환의 필요성과 해결돼야 할 과제
용산
미군기지를 ‘생명의 숲’으로
용산
미군기지 반환에 따른 환경문제 대책

“어류가
건강해야 인간도 건강하다!”-행복한 산란장 조성을
위한 안양천 정화활동
1-4호선
지하철역에 붙는 3보1배, 시민참여 커질듯 환경연합 자원
활동가 데이빗 등 참여,
3천장 부착
환경파괴,
망국적 접대문화!-재경부는 골프장 무한확대를 초래하는
규제완화 정책 철회하라
과기부
“양성자가속기, 핵변환사업과 무관”주장에 대
한 반핵국민행동의
입장
“성미산
배수지 안 지어도 충분합니다”-성산배수지 사업 추진
여부에 대한 공청회
경유승용차
문제 분리한 입법예고 환영-산자부·재경부는 대기오염 저
감정책의 발목을 잡지
말라!
우이천
파괴하는 도봉구청 항의 시위

에너지대안센터,
국내 최초의 시민태양발전소 완공! 작지만 뜻 깊은 준공식
에 회원 여러분을 모십니다.
새만금
신구상 제안을 위한 공개 토론회
“성미산
배수지 사업 추진여부에 대한 공청회”
시민기후강좌에
활동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유기농
체험 나들이를 떠납시다.(6월 14일로 날짜 변경되었습니
다!!)
[토론회]2.18지하철참사와
지역사회의 과제-대구
시민과
함께 하는 5월 숲 체험 ” 아홉산 숲이 보낸 초대장
“-부산
국가산단개혁연대
1차 워크샾-인천
*
환경운동연합에서 안내와 전화eco생협 매장을 도와주실 아
르바이트를 모집합니다.

세계
「물의 해」자료집
청계천
발원지 수서생물 조사 보고서
도시하천의
건강성 찾기
자연성
복원에 비중을 둔 녹지정책을 세워야 한다.


경유승용차 배출기준 완화 않기로
환경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 예고

“우리가
살 수 있게 물길을 열어 주세요~”

청계천 생명 씨앗들의 외침!


인도의 공동체 탐방 ②
생태마을 오르빌은 세계의 축소판 같다고 한
다..


“프탈레이트가 없어질 때까지 함께 할겁니다

화장품과 더불어 개인용품에도 사용금지활동


[자연요리교실] 맛있습니다! 맛있고요~
가족과 지구의 건강까지 지키는 ‘자연요리’랍니다


[환경추천도서]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생각없는
삶을 탈피하며…..

난 솔직히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에 대하여 그리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는 아주 이기적인
사람으로 살 뻔했습니다.
아주어릴적 강가에서 조개를 잡던 강이 시커멓게 변해서 더 이
상 조개를 잡지 못하게 되었을때도..어릴적
그 많던 청둥오리가 더 이상 울동네를 찾지 않았을때도.. 내가
종이컵/나무젓가락을 사용하면서도
아무런 정말 아무런 생각이 없
었다…그냥..그런가 보다..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인듯..그렇
게 생각없는 삶을 살았다…생각없는
삶이….어디 나 뿐이었겠는가? 이런 내 삶에서 처음으로 난 생
각하는 힘을 갖게 된
계기가 생겼다..다른 과목들은 출석체크때문에..혹은 시험때문
에..그냥.그냥..들어가서
수업을 듣도 아무 생각없이 책가방을 둘러메고 나왔는데..오직
한 과목만은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했고..삶을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켰다.환경과경제라는 수업
이었다..지속가능한 발전….미래세대를
생각해야한다는 강의..그리고 나의 생각의 힘….생활속에서 환
경을 생각한다는 것은 그리
멀지 않는 내 바로 옆에 늘 있었다.
그런데..내가 할수없는 것에대한 안타까움..바램이생기는 것도
있었다..화장품같은 경우
멀쩡하고 깨끗한 쓰고 남은 병이나 케이스가 그냥 버려지는 경우
이다..화장품회사에서 리필가능한
것을 계속적으로 개발하여서 우리들이 리필만할수 있게만 된데
도…얼마나 많는 물건들이
유용하게 쓰여질수있겠는가..하는 안타까움…물아껴쓰기…전기
아껴쓰기…등등…난
변했다…내가 안닌..지금의 현세대에 살 내 가족만 생각하는 것
이 아닌..정말 미래세대를
생각하는 내 모습에…난 대견스럽다…정말 너무도 환경에 무관
심했고..냉혹했던 내게..진정
중요한 것을 깨닭게 해주신 교수님께 너무도 너무도 감사드린
다..앞으로도 난 조금씩 조금씩
노력할껏이다..그리고 나와 같이 무지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깨어
나서 진정 생각하는 삶을
갖기를 소망해본다..작은 힘이지만…사랑할것이다^&^ 절대
포기 하지 않고 싶다..
내 아름다운 어린시절이 내 자손 우리 자손에게도 주고 싶
다…..아자자자자자자……………
(한밭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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