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활동소식

수입소가죽 쓰레기 식품원료사용을 즉각 중단하라!

25일 화요일에 거리캠페인을 식사모회원들과 환경연합회원들이 함께 하였다.
가을이후 4번째 거리캠페인을 하면서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티커로 붙이는 시민여론조사도 하였다.

2개 항목으로 나누어 “피혁폐기물 식품원료사용 절대할 수 없다”와 “피혁폐기물도 위생적으로 처리하면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스티커 설문조사를 하니 “사용할 수 없다” 에 만 스티커가 붙고 ‘사용할 수 있다”에는
한개도 붙지 않았다.

스티커 설문조사를 하니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여 설명도 듣고 서명도 하여 많은 시민들이 식품안전을 바라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식사모 회원들이 꾸준히 거리캠페인에 참여를 하여 서명을 2천명 넘게 받았다.

시민들은 식품은 식용원료로 사용하기를 원했다.

시민들은 물론 어린아이들도 이해할 수 없는 피혁폐기물을 식품원료로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계속 묵인하고 오히려 합법적으로
피혁폐기물을 식품원료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법을 개정할려고 하니 시민들은 분노를 금치 못한다.

젤라틴 제조기업은 수입 소가죽 폐기물을 원료로 사용하지 말고 식용원료를 사용하여 부도덕하고 비윤리적인 기업이라는 오명을 벗기를 간절히
바란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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