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 활동소식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모처럼 정말 유익한 시민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6월 30일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부산시민운동본부(준)에서는 부산시청 12층 국제 회의실에서 부산시민 대토론회를 하였습니다.

학교의 어린이 청소년 밥상에 관심을 가진 많은 시민들이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학교 영양사 선생님들, 학부모님들, 관계 공무원들, 시민단체 회원들 등 200여명이 참석하셔서 학교밥상의 문제점과 개선 대책에
대하여 토론한 자리였습니다.

초등학생 89.9%, 중학생 82%, 고등학생 71.9%, 특수학교생92.6% 전체 83.9%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점심이나
점심과 저녁(고등학생)을 먹고 공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한창 성장하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1주일에 5일 1-2끼 밥을 학교에서 먹고 있으므로 학교 밥상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한끼 떼우는
차원이아니라 교육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먹을거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음식의 소중함을 아이들이 학교교육에서 느낄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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