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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의 영양 균형, 오징어 장떡과 달래 된장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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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시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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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법

1. 오징어는 몸통을 갈라 내장을 제거한 뒤 깨끗하게 씻는다. 껍질을 벗길 때는 손에 소금을 조금 쥐어 오징어 몸통에 발라가며
벗겨야 손쉽다.

2. 손질이 끝난 오징어는 깨끗하게 씻어 가늘고 길쭉하게 채썬다. 오징어가 너무 굵으면 반죽 에 잘 붙지 않아 따로 떨어지게
되므로 가늘게 써는 것이 중요하다.

3.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채썰고, 실파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뒤 깻잎과 비슷한 길이로 자른다. 풋고추는
꼭지를 뗀 뒤 작게 어슷썬다. 호박은 양끝에 푸른 부분이 나오도록 먼저 통으로 얇게 썬 다음 가늘게 채썰고, 양파는 길이로 반을
갈라 가늘게 채썬 다.

4. 가늘게 채썬 오징어와 깻잎, 실파, 호박, 양파, 풋고추에 소금과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양념 한다. 양념하지 않고 그대로
부쳐도 되지만 미리 간을 해두는 것이 재료마다 맛이 배어 더욱 맛있다.

5. 물에 고추장을 잘 비벼 푼 후, 밀가루를 넣어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거품기로 저으며 말끔 하게 풀어준다. 여기에 4를 넣는다.
오징어나 야채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반죽의 농도는 거품기로 떠보아 걸쭉하게 떨어질 정도가 적당하다.

6. 중불에서 미리 달군 프라이팬에 들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펴서 부친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색깔이 나올 정도로
부쳐 양념초간장을 곁들여 낸다.





■ 조리법


1. 달래는 물에 씻어 깨끗이 준비하고,멸치는 내장을 빼놓는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를넣어 중불에서 끓이다 거즈에 거른다.

3. 차돌박이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한다.

4. 양파,감자,호박,두부는 한 입 크기로 썬다.

5. 대파,풋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6. 된장을 콩알 없이 체에 걸러 멸치육수에 푼다.

7. 6에 감자를 넣고 익히다 호박,양파,풋고추를 넣고 끓인다.

8. 재료가 익으면 다진마늘,고춧가루를 넣은 후 거품을 걷어낸다.

9. 마지막에 달래, 두부, 대파를 넣어 살짝 끓여 낸다.



※ 제공: 이종임 요리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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