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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비자금 조성 혐의로 고발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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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4대강조사위원회·민주주의법학연구회는 108, 4대강사업 한강사업구간에서 비자금 조성 의혹이 명백해 보이는 현대건설관계자를 검찰에 고발했다.



현대건설은 하청에 다시 재하청을 주는 구조 속에서 하청업체들에게 부풀린 공사대금을 지급하고, 현금으로 되돌려 받는 방식을 통해 한강 6공구에서만 50억 원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에 4대강범복원범국민대책원회·4대강조사위원회·민주주의법학연구회 등은 국민 세금을 부당한 방법으로 남용한 김중겸, 김창희 등 현대건설 전·현직 대표이사 등을 포함한 총 12명을 업무상배임, 조세포탈, 주식회사외부감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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