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서명해주세요] 고리1호기 폐쇄 청원을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고리1호기 폐쇄를 위한 집중행동과 서명 돌입




원자력안전위원회 앞 탈핵텐트 설치
고리1호기 폐쇄 촉구 서명, 일일 탈핵퍼포먼스, 각계 선언,
에너지절약실천 인증샷, 탈핵파티, 국회 결의안 채택 촉구 등 대국민 활동 전개


녹색당을 비롯해 75개 단체로 구성된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6월 18일(월)부터 원자력안전위원회 앞 탈핵텐트를 중심으로, 고리1호기 폐쇄를 위한 집중행동과 서명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6월 4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된 국제원자력기구(이하 IAEA)의 고리 1호기 안전점검이 실상은 운전 경험과 리더쉽 등의 안전문화와 비상디젤발전기의 점검 정도로 끝난 것이 드러났습니다. 이로써 한국수력원자력을 포함한 핵산업계가 IAEA 안전점검을 고리 핵발전소 1호기의 재가동 명분으로 삼으려 했던 것은 사실상 무산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고리 1호기 재가동 여부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안전점검과 민간 특별위원회의 안전점검 결과에 달려있는 셈입니다. 그러나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위원장은 국내 핵발전소 비중을 70%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대표적 찬핵 인사 강창순입니다. 그리고 이 강창순 위원장은 이미 지난 3월 21일 브리핑 자리에서 안전 점검을 하기도 전에 ‘고리 1호기를 폐쇄할 마음이 없다’고 공공연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민간 특별위원회(위원장 류부형 교수) 역시, 비판적인 인사는 제외되고 위원장이 원자력안전위원회 산하 원자력안전기술원 연구원 출신에 원자력안전위원회 전문위원인 점 등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고리 1호기 재가동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고리1호기를 재가동시킬 순 없습니다. 최고령, 최다 사고에 사고 은폐까지..위험천만한 고리1호기를 폐쇄하지 않고 탈핵으로 나갈 수는 없습니다. 다시금 힘을 내서 고리1호기 폐쇄를 우리 힘으로 얻어내야 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어제 집중행동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하고 동시에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 매일 아침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는 탈핵카페>를 차렸습니다. 이곳을 거점으로 사람을 모으고 행동을 모아가려고 합니다. 기본 상주 활동가들과 함께 단체별로 하루 이상을 책임지기로 했습니다. 우선 녹색당은 22일(금)에 집중하고자 하오니, 많은 당원들의 수시 방문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꼭 22일이 아니어도 글 마지막에 제시된 것(활동계획은 계속 추가될 예정입니다)과 같이 매일 다양한 활동이 있을 예정이오니, 가능하신 날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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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1호기 폐쇄에 서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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