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초대] 핵종분석기 사업 설명회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방사능에 오염된 먹거리 및 제품들에 대한 걱정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기준치 이하라 안전하다” “미량이어서 인체에 해가 없다”는 말만 하며,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산 수산물 등의 수입을 중단하고 있지 않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방사능측정기를 구입해서, 스스로의 안전을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이 장비들은 대부분이 선량을 제외하고는 방사능 물질의 종류 및 농도를 측정할 수 없는 간이계측장비였습니다. 그래서 국내 기관(식약청 등)이나 외국연구기관에 의뢰도 하였지만, 비용, 기간, 신뢰성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녹색병원 노동환경건강연구소는 직접 핵종분석기 구입을 통해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스스로 지키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자 합니다. 식품, 토양, 수질, 공기 등에서 문제되는 방사능 오염의 일상적 감시 및 연구를 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단체와 개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아래와 같이 사업제안 설명회를 하려고 합니다.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하셔서 힘을 보태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방사능 걱정없는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핵종분석기 사업설명회>

일시: 2012년 6월 1일 오후 3시
장소: 환경운동연합 1층 회화나무홀
제안단체: 녹색병원 노동환경건강연구소, 환경운동연합

후원참여: 우리은행 1005-301-824477(예금주 : 환경운동연합 반핵기금)
*후원에 참여하시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와 기부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문의: 환경운동연합 탈핵에너지국 안재훈 간사 02-735-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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