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환경운동연합 생활 방사능오염 신고센터 개설 합니다


환경운동연합 생활방사능 오염 신고센터를 개설합니다


방사능 오염이 의심되는 벽지 샘플을 보내주세요 !


방사능 아스팔트에 이어 벽지에서도 방사능이 검출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은 점점 가중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부의 방사능 관리가 얼마나 허술 했는지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연방사성물질도 방사선을 내뿜는다는 점에서 인공방사성물질과 마찬가지로 위험하고,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기준치 이하기 때문에 문제없다”며 시민들의 방사능오염조사활동에 대해 “불필요
한 불안감과 오해”를 불러일으킨다고 말합니다.


방사능 안전 불감증에 빠진 정부를 이제 두고만 보지 않겠습니다.
환경연합은 방사능 안전을 위한 시민들의 소중한 노력들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생활 속의 방사능에 대한
피해 및 의심 제보 접수 조사와 행정적, 법적 대책 마련을 적극적으로 해나갈 예정입니다.


환경연합은 우선, 차일드세이브와 함께 방사능 벽지에 대한 오염피해실태 및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제보센터를
설치합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벽지 외에도 음이온 매트, 팔찌 등 생활 속 방사능 물질에 대한 실태조사와 제보를
받을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환경운동연합 생활방사능 오염 신고센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
TEL 02-735-7000  FAX 02-730-1240 alahan@kfem.or.kr


방사능 핵종분석기 구입을 후원해주세요 !
현재 환경연합이 보유하고 있는 간이 방사능 계측기는 선량 측정만 가능한 모델이며핵종의 종류가 분석되지 않아
측정된 방사능의 출처를 알 수 없습니다.특히 별도의 글라인드 과정 등을 거쳐야하는 식품 방사능 측정은 더욱 어렵습니다.
우리의 안전한 밥상과 건강한 생활을 위해 핵종 분석기 구입을 후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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