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2회 동아시아 기후보호네트워크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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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동아시아 기후보호네트워크 포럼

2011년 9월2-3일■일본 도쿄·사이타마현■동아시아기후네트워크 주최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25%를 차지하는 동아시아의 3개국 일본, 중국, 한국 ― 중국은 CO2 배출량에서 세계 1위이지만, 일본과 한국 모두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에 크게 의존하는 이상 기후변화 대책에 있어서 3개국의 협력은 필수적입니다.

세 국가의 환경NGO와 전문가들은 지난해 11월 한국 광주에서 개최된 제5회 동아시아 환경시민회의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동아시아 기후행동 네트워크”를 발족했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이 처한 역사적이고 경제적 상황의 차이점을 인정하면서도 3개국의 시민사회가 공통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위하여 연대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행동을 함께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3월, 일본에서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과 도쿄전력의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사고는 기후변화 대책에서 핵에너지의 위치를 다시 묻게 했습니다. 따라서 3개국의 기후 에너지 정책의 현황과 과제를 평가하는 포럼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9월2일 | 제2회 동아시아 기후보호포럼


개회 인사 / 내빈 소개 / 각국 대표 인사

특별보고1「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현장 보고」미츠다 칸나(후쿠시마지역 시민단체, FoE 일본기후변화 담당)

특별보고2 「3·11사고로 알게 된 일본의 모습」타나카 유(환경운동가)



제1부 | 에너지 안전성을 고려하여 사회 구자상(기후변화에너지대안센터 대표)

양 푸챵(NRDC 베이징사무국 고급고문)

니시오 바쿠(원자력자료정보실 공동대표)

이헌석(에너지정의행동 대표)

 

제2부 |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전환과 과제 사회 캉쉐(자연지우 부이사장)

마츠하라 히로오(환경에너지정책연구소)

조강희(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Patrick Schroeder(중국국제민간조직협력촉진회 고문)



제3부 | 저탄소 동아시아를 향하여 사회 마스하라(환경지자체 처장)

임낙평(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비신신(CCAN 맴버)

히라타 기미코(기후네트워크 동경사무소장)



9월3일 | 현장답사


사이타마현 오가와마치 지역의 유기농업과 재생가능에너지 이용 현장

츠바사 유 / 타카하시 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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