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한강의 모래야, 여울아!- 환경체험프로그램 –


<한강캠페인> 한강의 모래야, 여울아!


– 환경체험프로그램 –  


◦ 일시 : 5월 8일(토) 12시 ~ 5시


◦ 장소 : 한강 여의도 물빛광장 옆(한강 밤섬을 바라보고 왼쪽)


◦ 환경체험프로그램 : 한강 사진전 / 한강밤섬 에코가이드 / 도요물떼새 왕관만들기 / 나무목걸이 만들기 / 천연비누 만들기


  ◦ 취지 : 서울의 보물, 밤섬은 세계적으로 보기 힘든 도심의 철새 도래지로서 생태적으로 보호가치가 높은 서울시 생태경관보전지역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밤섬이 보이는 한강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다양한 환경 행사에 참여하는 장을 통해 도요물떼새, 황복 그리고 사람이 함께하는 행복한 한강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한강의 모래야, 여울아! 는 시민들의 자원활동으로 진행되며, 모래톱과 여울이 되살아나는 생명의 한강을 꿈꿉니다.


◦ 참가방법 : 한강캠페인의 지속적인 활동을 위한 기부금


◦ 주최 : 서울환경운동연합


◦ 후원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 상기 내용은 상황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 한강사진전 : 한강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과거 한강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1970년대에는 한강에서 여름 피서를 즐겼답니다. 모래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서 모래찜질도 하고, 수영복입고 강수욕을 했어요. 지금은 인공시설물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콘크리트가 없는 한강에서 사람들과 고니와 함께 어울려 있는행복한 상상을 한 사진을 보면 위안이 됩니다.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고 현재도 한강에 살고 있는 도요물떼새, 흰뺨검둥오리, 황조롱이도 보며 내일의 한강을 꿈꿔 보세요.


2)한강 밤섬 에코 가이드


◦ 필드스코프와 쌍안경으로 밤섬에 사는 새들과 만날 수 있어요. 민물가마우지와 청둥오리가 사는 밤섬은 어떤 곳일까요? 밤섬은 세계적으로 보기 힘든 도심의 철새도래지로서 생태적으로 보호가치가 높은 곳이랍니다. 그래서 서울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어요. 평소에도 연구조사 활동을 제외하고는 출입이 통제되지만 3월과 4월은 새들의 산란기여서 아무도 들어갈 수 없어요. 밤섬의 새들을 보고 싶을 때는 여의도 한강둔치나 서강대교 탐조대로 가 보세요. 모래밭과 버드나무 위에서 새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3) 나무목걸이 만들기


4) 천연비누 만들기


5) 도요물떼새 왕관만들기


 


◦ 문의 및 담당 : 서울환경연합 한강팀 735-7000, 프로그램 책임-이현정, 자원봉사 책임-강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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