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긴급토론회) 한강에도 운하가 만들어 집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영화감독 프랑소와 트뤼포(누구인지 알고 싶으면 클릭)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첫 번째 방법은 영화를 보는 것이며,
영화를 사랑하는 두 번째 방법은 그 영화에 대해 쓰는 것이며,
영화를 사랑하는 세 번째 방법은 영화를 직접 만드는 것이다.

한강, 아니 정확히 이제 막 한강에 어우러진 생명들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한강을 사랑하시는 분은 토론회에 참가해 주시어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한강을 더욱 사랑하시는 분은 한강운하 시민답사에 참가하시어 한강과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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