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GMO 옥수수 수입 철회 요청 기자회견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20080303_gmo_취재요청서.hwp

GMO 불안속에 식품 기업수입 체결 강행 !!!

식품 기업은 국민의 밥상 안전을 위해 GMO 옥수수 수입 결정을 당장 철회하라

GMO 옥수수 수입 철회 요청 기자회견 
 

 

▶ 주최 : 서울환경연합, 소비자시민모임, 한국 YMCA 전국연맹
▶ 일시 : 2008년 3월 4일 (화) 13:00
▶ 장소 : (주)대상 앞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96-48 대상빌딩: 신설동역 9번출구)


▶ 주요 프로그램
    발언 1 – GMO 옥수수 수입에 대한 국민 입장 / 김재옥 회장(소비자시민모임)
    발언 2 – GMO 수입에 인한 농업과 시민의 피해 / 황민영 대표(국민농업포럼)
    성명서 발표 – 식품 기업은 GMO 옥수수 수입 결정을 당장 철회하라 / 구희숙 공동의장(서울환경연합)
    퍼포먼스- “GMO 옥수수가 우리 장바구니에?” 유전자조작 옥수수가 쇼핑카트에 GMO식품을 담고 거리를 행진


서울환경연합, 소비자시민모임은 오는 4일, 전분당 생산의 최대 기업인 대상 앞에서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 철회를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지난 주, 한국전분당협회가 오는 5월부터 전분과 당의 원료가 되는 옥수수를 유전자조작으로 수입한다는 발표가 난 후, 유전자조작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크다. 또한 현행 유전자조작식품 표시제에 따르면 유전자조작 전분과 당을 사용하여 가공식품을 만들어 판다 하더라도, 이를 표시할 의무가 없어 알권리와 선택권을 박탈당한 채 ‘무조건’ 유전자조작식품 선택을 강요받게 될 국민들의 분노 또한 크다.

 

이에, 서울환경연합, 소비자시민모임 등은 즉각 언론과 공문을 통해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 결정을 철회할 것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국민들의 요구는 묵살한 채 1일 대상, 삼양제넥스, CJ 계열 신동방CP, CPK 등 4곳은 최근 GMO 옥수수 5만 여t 수입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가 이어져 국민들의 분노를 더욱 거세게 하고 있다. 해당 기업들은 이처럼 국민들의 밥상 안전을 위협하는 GMO 옥수수에 대한 우려를 줄일 어떠한 대안도 마련하고 있지 않은 채, 오직 경제적’ 이유만을 들며 GMO 옥수수 수입을 강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서울환경연합, 소비자시민모임은 우리나라 전분당 수입의 가장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대상 앞에서 식품 기업들의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 결정을 철회할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이와 함께 이의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청에도 우리 국민의 선택권과 알권리 보장을 위한 GMO 가공식품의 표시제 강화 및 GMO 옥수수 안전성 보장 계획 등을 요청하는 바이다.

 

 

* 문의 :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 최준호 팀장(02-735-7000/017-725-9177)
           소비자시민모임 황선옥 이사 (02-720-0328 / 010-4240-9462)
           한국YMCA 전국연맹 임은경 팀장 (02-754-7894/016-307-1780)

admin

공지사항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