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1월 20일, 선거법 피해 네티즌 번개에 참석해주세요

선관위와 경찰의 네티즌 괴롭히기, 이제 당하고만 있지 말자!

네티즌들이 모여 선관위와 경찰의 네티즌 단속에 공동 대응합니다. 11월 20일(화) 오후 7시, 선거법 피해 네티즌 번개가 열립니다.

10월 말 현재 전국적으로 618명의 네티즌들이 인터넷에 글을 올려서 수사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들 중 대부분은 각 후보 캠프와는 어떤 상관도 없이 자신의 생각과 뜻을 밝혔을 뿐인데 수사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2004년 총선, 2006년 지방선거에서 많은 네티즌들이 경찰 단속에 의해 수사를 받고 50만원에서 3백만원까지 벌금을 받았습니다. 정치권과 선관위에서는 매번 선거법이 개정되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3년이 지난 올 해도 선거법은 고쳐지지 않고 네티즌들은 계속 단속당하고 있습니다.

이번만큼은 당하고 있지 않았으면 합니다. 네티즌들이 나서 선관위와 검찰의 과잉 단속을 막고 선거법을 바꿀 것입니다. 20일 번개에 모여 단속당한 경험을 서로 나누고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 일시 : 2007년 11월 20일(금)
– 장소 : 참여연대 3층 중회의실(찾아오는 길)
– 프로그램 : 자신의 단속 경험 나누기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찾아보기
– 문의처 : 2007 대선시민연대(전화 : 02-6933-2007, 메일 : voice@vote2007.or.kr)

 


*내용참조 및 대선시민연대 번개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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