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환경영화상영회에 회원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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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영화제 영화상영회에 환경운동연합 회원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도심 속 푸른 놀이터,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회원님들이 환경영화 한편 감상하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날의 영화는 환경운동연합 회원님들이 보시면 좋을 작품인 <마킬라폴리스>라는 멕시코 다큐멘터리입니다. 이번 서울환경영화제 프로그래머 3인이 강력 추천한 8편의 작품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이날 상영회에는 감독과 주인공이 함께 하여 ‘관객과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환경운동연합 회원님들, 꼭 오셔서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환경영화 <마킬라폴리스> 상영회-

+ 대상: 환경운동연합 회원 100명(선착순)

+ 일시: 5월9일 (화) 저녁 6시

+ 장소: 스타식스 정동 6관

+ 상영영화: [마킬라폴리스]

+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 신청방법: 이메일만 신청 가능합니다. 이름/연락처/원하는 티켓매수(1인당 3인까지 동참가능)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E-mail: ma@kfem.or.kr
– 문의: 국제연대팀 마용운 팀장(02-735-7000)

+ 영화소개: <마킬라폴리스>(비키 푸나리, 세르지오 델 라 토레/ 미국, 멕시코/ 2006/ 70분/ 디지털베타 / 다큐멘터리)

한때 번창 했던 멕시코 타우아나 지역의 대규모 공장지대 마킬라폴리스. 다국적기업들이 싼 노동력을 찾아 동남아시아로 떠나 버린 후 가난과 실업 그리고 공업 폐기물과 환경오염만이 남았다.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부품 공장에서 일주일에 6일을 일하는 카르멘은 비슷한 처지의 동료들과 함께 다국적 기업과 정부를 향한 지루하고 힘겨운 싸움을 시작한다.

생존을 위해 그리고 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되돌려 주기 위해 승산 없어 보이는 싸움에 뛰어든 그들을 <마킬라폴리스>는 평범한 여성 노동자로 시작해 대기업과 정부를 상대로 작은 승리를 얻어내기까지의 숭고한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린다. 카르멘과 동료들이 전문 다큐멘터리 감독의 도움을 받아 직접 촬영한 화면은 삶에 대한 절박함과 에너지가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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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서울환경영화제]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는 환경옴니버스 <9시 5분>을 개막작으로 28개국 108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국제환경영화경선’, ‘널리보는 세상’, ‘지구의 아이들’, ‘테마전 2006 : 에코스포츠-걷거나 달리거나’, ‘회고전 서울 스펙트럼:1950~2000’ 등 총 6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녹색세상을 그리는 서울환경영화제는 10일까지 스타식스 정동, 서울역사박물관,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립니다. (http://www.gffi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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