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회원팀] 환경연합 회원들께 드리는 소식

나도 환경운동가

  • 난지도 골프장을 가족공원으로!
    • 지금 시청앞 광장에서는 난지도 골프장을 가족공원으로 바꾸기 위한 농성이 진행중입니다. 농성 참여를 원하시는 회원께서는 미리 문의바랍니다.
    • 시청앞과 청계천에서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 10월 16일(일) 열리는 난지도 노을축제에도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문의: 서울환경연합 강은주 간사 (02-735-7000)

  • 서울을 생태도시로!

    • 생태조사 전문가들이 청계천의 생태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13일) 조사결과를 정리하여 발표할 예정입니다.
      언론보도와 환경연합 홈페이지를 주목해주세요.
    • 물 정책, 조례를 분석하고 생물의 서식지를 조사하는 자원봉사를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 문의: 서울환경연합 이현정 간사 (02-735-7000)

  • 춘천·양양간 고속도로에 대하여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합니다. 노선 선정의 부당함에 대한 제보와 의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연합에서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 법인의 지속가능경영지수를 조사하고자 합니다.

  • 일본 로카쇼무라의 핵연싸이클저지 1만인 소송인단 사무국장 야마다 기요히코씨 (아오모리현 시의원)가 포항을 방문하여 로카쇼무라의 진실을 말한다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정부에서 홍보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로카쇼무라는 핵폐기장으로 인한 혜택보다는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볼만한 행사

  • 10월 13일 핵폐기장 전문가 초청 간담회 ‘부지적합성 조사 무엇이 문제인가?’가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는 미국과 일본의 반핵 활동가들이 참석하여 저준위 핵폐기물의 위험성과 사례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기 & 의견 올리기
    • 주최: 환경연합
    • 때곳: 2005년 10월 13일(목) 10:30,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
    • 발표자: 에린 로저스 (Union of Concerned Scientist 홍보 담당) “미국은 왜 지난 20년간 저준위 핵폐기장을 건설하지 못했나?”
      발표자: 사와이 마사코 (시민원자력자료정보실) “일본 로카쇼무라 저준위 핵폐기장의 안전성 문제”

    • 문의: 환경연합 정책실 이상훈 실장 (02-735-7000)

  • 대우 인터내셔널이 진행중인 버마 가스개발 사업은 대규모 생태환경파괴를 일으킬 우려가 있습니다. 10월 14일(금) 한국기업의 버마가스개발에 의한 버마인권침해 우려 표명 및 인권존중 촉구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이번 집회는 인권 문제를 중심으로 열리지만 이 문제에 대한 환경운동 진영의 연대가 필요합니다.

    • 때곳: 2005년 10월 14일(금) 11:00, 대우 건너편 서울역 앞
    • 문의: 환경연합 기업사회책임위원회 임지애 부장 (02-735-7000)

  • 10월 14일(금) 아시아 NGO 포럼 – 아시아 시민사회와 NGO가 열립니다. 아시아와 NGO에 관심이 있는 회원들께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주최: 한국NGO학회, 아시아NGO센터, 외무부 NGO대사
    • 때곳: 2005년 10월 14일(금) 13:00,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
    • 자세한 내용 보기

  • 10월 15일(토) 여주 신륵사에서 생명과 평화의 앙상블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공연이 열립니다. 환경연합에서도 사진전과 회원 캠페인으로 함께합니다.

    • 때곳: 2005년 10월 15일(토) 17:00-20:00, 여주 신륵사 은행나무정원
    • 참가: 정태춘·박은옥, 젤로소 윈드 앙상블 등
    • 포스터 보기
    • 문의: 환경연합 국토생태보전팀 황호섭 국장 (02-735-7000)

  • 10월 16일(일) 난지도 노을공원에서 난지도 노을축제가 열립니다. 환경을 파괴하는 골프장 대신 더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원을 만들기 위해 회원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자세히 보기 & 의견 올리기

    • 때곳: 2005년 10월 16일(일) 14:00-17:30, 난지도 노을공원
    • 내용: 대형 걸개그림 옮기기, 바람개비 날리기, 희망목걸이 걸기, 솟대 만들기, 노을 콘서트 등 다양한 회원참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 문의: 서울환경연합 이철재 국장 (02-735-7000)

  • 10월 22일(토) 부안에서 의미있는 행사가 열립니다. 핵폐기장 반대 운동의 결실인 부안 시민발전소 개소식에 회원들의 참여와 후원을 바랍니다. 부안 시민발전소는 대안 에너지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태양광 발전소입니다.

    • 주최: 부안 시민발전소
    • 후원: 환경연합
    • 때곳: 2005년 10월 22일(토) 15:00, 부안성당
  • 문의: 환경연합 생태도시센터 김수정 간사, 장지영 부장 (02-735-7000)

자료집을 보내드립니다

  • 핵폐기장 예정지의 부재자 투표 신청자가 총 유권자의 2~30%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는 평소의 20배에 달하는 것입니다. 정부와 지자체의 금권, 관권, 불법 선거개입을 규탄합니다. 군산핵폐기장유치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에서 불법관권개입 부재자신고 전면무효 증거자료집을 발간했습니다.
    • 내용: 공무원 주민투표 불법활동 개입의 증거 자료, 부재자 신고가 전면 무효인 이유, 군산시 전 공무원의 선거개입과 불법 사례
    • 문의: 군산환경연합 오동필 간사 (063-452-3443)

  • 지방자치단체 기후변화 대응 활성화 방안해외 지자체 기후행동 사례집이 발간되었습니다. 필요하신 회원께서는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소정의 실비를 받습니다.)

    • 주요 목차: 기후변화 대응과 지방정부의 역할, 지자체 기후변화 대응 사례, 제천 기후변화 대응 시범사업, 우리나라 지자체 기후행동계획 수립 방안, 지자체 기후변화대응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과제 (지방자치단체 기후변화 대응 활성화 방안)
      독일의 기후보호도시, 영국의 기후보호도시, 스웨덴의 기후보호도시, 유럽 기타지역 기후부호도시, 미국의 기후보호도시, 캐나다의 기후보호도시, 호주의 기후보호도시, 일본의 기후보호도시 (해외 지자체 기후행동 사례집)

    • 문의: 환경연합 에너지기후변화팀 김연지 간사 (02-735-7000)

  • 기업사회책임(CSR)과 지속가능경영(CSM)을 위한 가이드라인 SMILE-1이 발간되었습니다. 필요한 회원께서는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소정의 우송료를 받습니다.)

    • 문의: 환경연합 기업사회책임위원회 황상규 처장 (02-735-7000)

  • 2005 한·중 사막화방지 토론회의 자료집 사막화방지와 생태복원이 발간되었습니다. 필요한 회원께서는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소정의 실비를 받습니다.)


해외환경뉴스

  • UN 보고서 – 환경보호에 투자하면 빈곤층을 줄일 수 있다
    Spending on Environment Yields Big Returns – Report (REUTERS, 2005. 9. 15)

    유엔은 한 보고서를 통해 산호초에서 숲에 이르기까지 자연환경을 잘 보호하면 세계의 빈곤을 타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의 보고서는 숲은 벌목되어 농경지로 이용하는 것 보다 그대로 둘 경우 훨씬 높은 가치를 갖게 되는데, 이는 나무들이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기체들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 미 에너지성 콜로라도 강 수변의 핵폐기물 이송 허용
    Energy Department Clears Way for Moving Radioactive Waste in Utah (AP, 2005. 9. 15)

    1,200만 톤에 달하는 핵폐기물이 2천5백만 명의 식수원인 콜로라도 강 수변으로부터 다른 곳으로 옮겨진다. 94 피트 높이의 우라늄 더미는 유타주 모압 근처에 있으며, 콜로라도 강으로부터 750 피트 (약 230 미터)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 미국 슈퍼마켓에서 파는 생선 수은 허용치 초과
    Tests Find Higher-than-Allowed Mercury Levels in Storebought Fish (AP, 2005. 9. 16)

    미국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황새치가 허용치를 초과하는 수은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연구실은 Safeway, Shaws, Albertsons, Whole Foods 등 미국 내 24개 슈퍼마켓에서 황새치 표본을 구해 분석한 결과 이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 에콰도르, 콜롬비아의 제초제 사용에 우려
    WORLD: Ecuador Concerned by Colombia’s Herbicide use (REUTERS, 2005. 9. 19)

    에콰도르 대통령은 지난 일요일 국제연맹 회의에서 콜롬비아가 사용하는 코카나무 제초제의 안전성에 대한 공정하고 정밀한 조사를 촉구했다. 또 에콰도르 정부는 국경 근처 10km 이내 지역에서의 제초제 살포 중지를 콜롬비아에 요구했다. 코카나무는 양국의 국경에 자라고 있으며 그 잎은 코카인의 원료로 사용된다.

  • 호주 기업들 대체연료로 석탄층 메탄가스 개발
    Australian Companies Investing in Coal-Seam Gas (REUTERS, 2005. 9. 15)

    호주에서 이번 주에 발표된 새로운 프로젝트 중 발전용 대체 연료로 석탄층 메탄가스를 개발하는 것이 관심을 끈다. 1억 5천만 호주 달러가 투자될 이 프로젝트에는 호주 제일의 전력 공급사를 포함해 세 회사가 참여한다. 정부는 보다 깨끗한 연료 개발에, 회사들은 수명이 다 되어가는 이전의 가스 공급원을 대체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다.

  • 프랑스 2010년까지 세계 제일의 바이오연료 생산국 될 계획
    France to be Top EU Biofuel Maker by 2010 – Farm Minister (REUTERS, 2005. 9. 15)

    프랑스 정부가 야심찬 바이오 연료 생산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의하면 사용 연료 중 바이오연료가 차지하는 비율이 2008년에는 5.75%, 2010년에는 7%가 될 것이라 한다. 2010년의 목표치에 따르면 프랑스는 바이오연료 생산 선두그룹에 속하게 된다. 유럽연합의 권장치는 2010년 5.75%이다.

  • 미국, 외부 에너지 공급이 필요 없는 집 선보여
    Owner Receives Keys To Net Zero Energy Habitat For Humanity House (AFP, 2005. 9. 20)

    해비타트(Habitat)는 주택소유자에게 에너지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테네시주 라우던 카운티(Laudon County)에 이 에너지를 공급할 필요가 없는 집을 지었다. 2KW 태양광발전기, 에너지효율적인 창, 구조적으로 단열된 창틀, 에너지효율적인 전기기구 등을 자랑하고 있다.

  • 아프리카 가나, 코코아 농장 폐기물로 술, 비누 만들어 수익 예상
    Ghana Looks to Profit from Cocoa Wine and Soap (REUTERS, 2005. 9. 20)

    가나는 코코아 농장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이용해 비료, 비누와 같은 생활용품에서부터 와인이나 브랜디 등 술을 생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는 가난한 농부들에게 적지 않은 소득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 제공:

전화: 02-735-7000, 팩스: 02-730-1240
문의: 환경연합 회원팀 노승영 팀장 (02-738-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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