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 활동소식

4대강 사업 탓에 성주 참외 피해

                      




11일 오후 5시 경 경북 성주군에 있는 참외 비닐하우스 400 동 (약 10만 평)이 4대강 사업 농지리모델링 탓에 침수피해를 당했습니다.

농지리모델링은 강에서 준설한 모래를 농경지에 복토하는 사업으로, 침수 피해를 당한 주민은 ” 농지리모델링 지역에서 빗물에 쓸려온 모래가 낙동강으로 빠지는 배수관을 막아 물이 역류해 피해가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대구환경연합 정수근 국장이 피해 속보를 알려 왔으며 자세한 내용을 추가로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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