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1월 9일 눈이 시리게 붉은 관악산으로 초대합니다.

관악산 껴안기

일시: 2003년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장소; 관악산 정문앞
제4 광장앞
연주대 정상
내용; 하늘은 눈이 부시게 푸르고 단푼은 눈이 시리게 아름답습니다.

이 가을 관악산의 가을을 느껴보세요.
이것이 산이구나, 이것이 자연이 주는 올해의 선물이구나 하는 감탄이 저절로 듭니다.
이가을 관악산이 위험에 처했습니다.

서울시는 3조원의 예산을 들여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를 만든다고 관악산, 우면산에 10.3km의 터널을 뚫는다고 합니다.
관악산은 이대로 나두었으면 합니다.
관악산 관통하는 지하터널은 싫습니다.

11월 9일 오전 10시에 모여 관악산을 느끼고 관악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1팀은 관악산 정상까지 가서 연주대에서 관악산 이대로 보존하는 의식을 갖고
2팀은 광장에 모여 관악산의 생태를 기행하고 낙엽을 이용한 만들기 교육을 갖습니다.
관악산을 껴안아주세요. 관악산도 우리를 안아줄것입니다.

많이 참석해 주세요.
참가 문의: 서울환경연합 김영란 간사, 이충진(735-7000, 016-230-5244, kimyr@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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