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생활속 화학물질과 시민의 건강" – 환경의날 맞이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 창립심포지움
















일시 : 2003년 6월 4일(수) 오전10시30분-오후 1시
30분
장소 : 명동 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장
주최 : 환경운동연합, 대한의사협회, 중앙일보
주관 :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
후원 :
환경부,보건복지부






























안녕하십니까?
1972년 스톡홀름에서 유엔 인간환경선언이 채택된 이후 환경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국제적은 많은 노력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UN 산하의 많은 구제기구들과 다양한 환경
NGO의 활동으로 환경은 ‘생명의 전제조건’이라는 인식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위험성 있는 방사선 물질, 난분해성 유기화학물질, 중금속 등 인간문명의 발전에 따른
배출물들이 그 독성과 위험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우리 생활 주변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최근들어 다이옥신과 환경호르몬 등에 의한 구체적인 피해사례도 늘고 있으며 특히 영유아에대한 환경질병은
급속도로 늘어나 국민건강의 미래를 어둡게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의사협회와 환경연합이 국민
건강 증진과 생태계 보존을 위해 발족한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는 제 32 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생활 속에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는 유해화학물질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바라보며 그 원인과 피해에
대해 조사와 대책을 논의하고, 시민들이 현실에서 느끼는 문제를 사전 예방적 차원으로 접근해 풀어보고자
합니다.


바쁘신 일상이지만, 우리가 마련한 자리가 보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나누고 수렴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오며,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03 년 6월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 공동대표 신상진, 최열









































사회– 조수헌
(21세기생명환경위원회 식품건강분과위원장/서울의대 예방의학교수)
여는행사

10:10 ∼ 10:30 참가자
등록
10:30 ∼ 10:35 개회사
김재정 (대한의사협회 회장)
10:35 ∼
10:40
인사말 이세중 (환경연합 상임고문 / 前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10:40 ∼ 10:45 축사
한명숙(환경부 장관)
10:45 ∼ 10:55
창립선언문 낭독

최열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
공동대표/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신상진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 공동대표/ 前 대한의사협회 회장)

심포지움

10:55 ∼ 11:20
1주제 발표

가정 생활 속의
화학물질 관리 현황과 향후 개선방향

송인상 (식품의약품안전청 안전평가관)

11:20
∼ 11:35
제 2주제
발표

생활환경 속의 화학물질 관리
현황과 향후 개선방향
– 정회석 (환경부
폐기물자원국 화학물질과장)

11:35 ∼
11:50
Tea Break

11:50 ∼ 12:05 제 3주제
발표

국민건강을 중심으로 바라본
화학물질 관리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안명옥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 운영위원장 / 포천중문의대 예방의학·산부인과학교수)


12:05 ∼ 12:40
주제토론

박해경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부회장)
원민경
(변호사, 공익환경법률센터)
양장일
(서울환경연합 사무처장)
김효중
(금호환경소각장 폐쇄를 위한 주민대책위
부위원장)
박태균 (중앙일보
식품의학전문기자)


12:40 ∼ 13:00
자유토론
13:00 ∼
13:10
정리 및
폐회



































약도!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


교통편



















지하철 2호선을지로입구역 하차, 외환은행
본점 바로 뒷 건물
중앙극장앞
하차
일반버스 : 34,55,45,34-1,
좌석버스 : 12,52,222,745,755,100-1
한국외환은행본점 앞
하차
일반버스 :
48,54,62









21세기
생명환경위원회
서울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전화
: 02-735-7000(내선227)/ 팩스 : 02-730-1240
담당 : 문진미 간사
(munjmj@kfem.or.kr)

서울환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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