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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 서식지 주변 정화활동 및 탐조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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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저어새서식지청소-홍보.hwp

생태보전국에서는 2003년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강화도 남단 해안가 갯벌을 
중심으로 저어새 서식지 주변 정화활동 및 탐조여행을 떠납니다. 
저어새도 살리고 올해 우리를 찾아온 반가온 손님들인 도요물떼새, 
노랑부리백로 보러 같이 가시지 않으실래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하시거나 첨부파일을 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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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지구의 날 기념 저어새 서식지 주변 정화활동 및 탐조여행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 저어새의 희망입니다 "


전 세계적으로 동아시아지역에만 불과 900여 마리가 살고 있는 저어새는 
1968년 천연기념물 제 205호로 지정된 멸종위기종으로서 우리나라의 서해안 
일대(해양DMZ 일대)가 유일한 번식지입니다. 따라서 저어새의 번식지이자 
휴식지이며 채식지이기도 한 서해안 DMZ일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것은 
멸종위기에 있는 저어새를 보전하는데 절대절명의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저어새의 번식지인 서해안 일대의 강 하구와 갯벌 
생태계는 마구잡이식 개발과 시민들의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 및 상류로부터 
떠밀려온 쓰레기더미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저어새들의 삶의 
터전이 황폐화되고 저어새들의 이후 생존마저 위협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환경운동연합에서는 2003년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저어새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번식환경을 만들어주고자 저어새들의 채식지이자 휴식지인 
강화도 남단 갯벌의 정화활동을 민/관/군 공동으로 진행하고자합니다. 
또한 정화활동이후 강화도 남단 갯벌에 찾아온 새들을 만나는 탐조여행도 
진행하고자 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 시: 2003년 4월 22일 오전 10시 30분 - 오후 4시   
◎ 장 소: 강화도 남단 해안가
◎ 주 최: 강화군, 환경운동연합 
◎ 후 원: 환경부, 해양수산부, 문화재관리청
◎ 참가방법
  - 참가인원: 선착순 40명 
  - 참가비: 5,000원(여행자보험, 기념품,간식비, 버스비 포함)
  - 준비물: 도시락, 가벼운옷차림(모자, 장갑, 운동화 등), 
            탐조를 위한 쌍안경 등  
  - 참가신청: 생태보전국 간사 선영(735-7000, sunyoung@kfem.or.kr)

◎ 일 정
 08:30            집합(사직공원 앞) 
 08:30 - 10:00	이동(서울 → 강화)
 10:30 - 10:50	시작행사 
 사회: 이기홍(강화군청 환경녹지과장)
 - 인사말: 유병호(강화군수)
 - 감사의 말: 서주원(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 강화도남단갯벌과 저어새보전의의: 김수일(환경연합 DMZ특별위원회 위원,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 내빈 및 참가자 소개 
 - photo session 
 10:50 - 11:00	이동 
 11:00 - 12:30	정화활동 진행
 12:30 - 14:00	점심 
 14:00 - 16:00	강화남단갯벌 탐조(도요물떼새, 노랑부리백로 등)여행
 16:00 - 17:30	이동(강화군 → 서울)
 17:30		서울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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