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서주원 총장 인터뷰 등-알티비 프로그램 소개

다음은 시민방송 RTV의 뉴스와 NGO프로그램 소개 입니다. 홈피(www.rtv.or.kr)에 VOD보기도 있으니 한번 보세요!!!

흐르는 물결처럼-2003새만금 유랑단
서울대 환경동아리’씨알’, 새만금사업을 반대하는 부안사람들
새만금 유랑단 2번째 시간, 둘째날 그들이 도착한 곳은 내초도. 하지만, 내초도의 뻘은 죽어버리진지 오래였다. 방조제 공사이후 줄어버린 백합과 꼬막. 수 많은 생물들의 자취를 찾아보기도 힘들었다. 새만금 유랑단이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무언의 후언자들. 숙소를 알아봐주는가 하면 추운 날씨의 단원들을 위해 뜨거운 한방차를 끓여내오는 주민들. 추운날씨, 눈보라 치는 날씨를 이기면서 그들이 행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응원에 힘입었기 때문이다. 서울로 돌아온 새만금 유랑단. 과연 그들이 느낀 것은 무었일까? 그들이 느낀 만큼 정책 입안자들도 느끼고 있기를 바랄뿐이다.

빼앗긴 내가족을 내놓아라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매주 토요일 종로 탑골공원앞에서는 양심수 석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이 벌어진다. 일제의 치안 유지법에서 탄생한 국가보안법, 그리고 각종 악법들때문에 수배를 받거나 감옥에 살고 있는 사람들. 올 겨울은 유난히 이들의 소망이 간절하다. 아마도 신임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 것이다. 국가보안법 폐지. 그리고 양심수 석방. 우리민족의 지난한 민주화 역사 의 과정 중에서 남아있는 숙제이다. 이제는 국가보안법으로 감옥에 살고 있는 사람들 혹은 한총련 탈퇴서를 쓰지 않는다는 이유로 차가운 거리를 혹은 강의실에서 살고 있는 수배자들. 그 만큼 했으면 충분하다. 이제는 그들을 집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민족광대극 한마당
한국민족극운동협의회
70년대 대학가의 탈춤운동부터 출발한 민족극 운동. 예술의 가지는 사회적 책임 즉, 현실에서의 기쁨과 슬픔을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수용한 민족극 운동이 사단법인 한국민족극운동협의회라는 이름름으로 또다른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그간에 법외 단체라는 굴레 아닌 굴레를 쓰고 고 활동했던 민족극 협회의 합법화 기념으로 행해진 이 행사에서 민족극을 사랑하는 이들의 시대 변화에 따른 새로운 민족극에 대한 열정과 설레임들을 읽을 수 있었다.

환경운동연합 서주원 신임 사무총장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은 우리나라 시민운동에 있어서 의미있는 일을 했다. 바로 조직의 리더라고 할수 있는 사무총장의 회원들의 직선제 선출. 물론 작은 단체들에서는 이미 행해지고 있지만 환경운동연합이라는 거대 중앙 조직이 직선제를 한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신임 서주원 사무총장. 노동운동에서 출발하여 환경운동연합의 사무총장이 된 신임 서주원 사무총장을 만나서 환경운동연합의 운동방향과 시민단체의 정치참여, 그리고 새 정부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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