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자연으로 돌아간 제돌이와 춘삼이를 축하합니다~

ⓒ 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환경연합 바다위원회는 제주도 서귀포 앞 해상 가두리에서 야생적응 훈련을 받고 원래의 삶터였던 바다로 방사된 제돌이와 춘삼이 환영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제돌이는 서울대공원에서 돌고래쇼에 불법적으로 동원되었다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환경단체와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방사를 결정한 남방큰돌고래입니다.
제돌이와 춘삼이는 바다로 돌아가지만 한국에는 아직도 돌고래쇼에 동원되고 있는 28마리의 돌고래가 있습니다. 환경연합 바다위원회는 앞으로도 남아있는 돌고래들을 자연으로 되돌리기 위한 일들을 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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