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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용유담 명승지정 염원 1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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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용유담이 지난해 12월 국가 명승으로 지정예고 되었다가 올해 1월 수자원공사와 함양군이 지리산댐건설예정지라는 이유로 명승지정 제외를 요청해 수개월째 지정이 표류하고 있다. 문화재청 천연기념물분과위원회는 오늘 6월 27일, 오후 2시부터 대략 5시까지 덕수궁회의실에서 용유담의 운명을 결정하는 명승지정 심의회를 연다.





지리산공동행동(준)는 문화재청 천연기념물분과위회가 전 국민의 소중한 자연 문화 역사 경관유산을 보전하는 현명한 용단을 내려주기를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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