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용유담 명승지정과 지리산댐 백지화 의원결의안 발표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지리산공동행동(준)은 오늘 2012년 6월 26일 국회 정론관에서 ‘용유담 명승지정과 지리산댐 백지화 의원결의안 발표’ 종교시민사회단체 합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 강동원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이 발언하고 있다.


▲ 김제남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지난 2011년 12월 8일, 경남 함양 용유담(龍遊潭)이 지닌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학술적 가치’를 인정해,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할 것을 예고했다. 그러나 수자원공사가 이곳에 홍수조절댐건설을 추진 중이라며 명승 지정에서 제외해 달라고 문화재청에 의견서를 보냈고, 문화재청은 이 의견서를 받은 후 용유담 명승지 지정을 보류하고 있다.


▲ 전주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지리산 용유담에서 지리산댐반대 캠페인을 하고 있다.


▲ 전주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지리산 용유담에서 지리산댐반대 캠페인을 하고 있다.

6월 27일 오후2시, 덕수궁회의실에서 용유담의 운명을 결정하는 심의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문화재위원들이 국민의 소중한 자연·문화·역사·경관 유산을 보전하는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를 호소하는 의미에서 지리산공동행동(준)은 같은 날 ‘지리산 용유담 명승지정’ 촉구를 위해 덕수궁 대한문에서 일 천 배 행사를 진행한다.

admin

(X) 활동사진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