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10.18일 4대강 편파 방송, KBS 규탄 기자회견













KBS의 보도가 도를 넘었습니다.

4대강 미친 속도전으로 올해만 11명이 사망하고,
문화재인 왜관철교가 붕괴, 
역시 문화재인 남지철교가 붕괴위기,

성주 참외 농민들이 4대강사업으로 피해를 받아도
잔인한 경북 구미시의 단수사태도
4대강 사업에 대한 논의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4대강사업에 일부 긍정적인
자전거 도로와
댐 건설에 대해서는
대대적인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가 요청한대로
남한강과 금강에서 TV프로그램 녹화 및 방영을 하고
또 4대강 보 개방식에 맞춰
4원 생중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남한강과 금강, 영산강, 낙동강을 연결해 방송한다는 계획이지요

4대강사업에 대해 검증은 없고 찬가만 있습니다.

정권의 관제방송으로 만들어진
국풍 81과 같이 흘러가는 KBS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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