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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공장 주민들 공해병으로 죽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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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아세아시멘트 본사앞에서 이 회사의 제천공장 인근 주민들과 환경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공장인근에 수십년간 살다가 최근 환경부의 조사에서 진폐증, 진폐의증 등을 진단받은 공해병피해자들이다.
참석자들은 환경부가 공햅병을 조사해놓고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아세아시멘트도 책임있는 대책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내용문의;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제천환경운동연합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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