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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등 환경범죄 주한미군 규탄 전국 미군기지 앞 동시다발 1인 시위


 ⓒ 1인시위.com

  지난 5월 16일 주한미군을 퇴역한 스티븐 하우스씨의 폭로로 알려진 주한미군의 고엽제 등 환경범죄 사건이 발생한 지 2달이 다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떠한 진상규명도 주한미군 측의 사과도 없습니다.


 한미합동조사단은 지난 1달간 시민사회가 추천하는 민간 전문가를 배제하고, 캠프 캐럴에 대한 직접 발굴조사를 한사코 거부였습니다. 중간조사 결과가 고작 캠프 캐럴 기지에 금속성 물질이 묻혀 있다는 것은 사건을 축소하고 은폐하는데 급급했다는 사실에 다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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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공개된 1992년 공병단 보고서, 2004년 삼성물산 보고서, 2010년 예비조사 보고서에서 명백히 오염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미군당국은 그 어떠한 사과도 없습니다. 오히려 ‘고엽제 드럼통을 파내서 옮겼지만 어디로 옮긴지는 알 수 없다’며 한국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이에 1인시위닷컴과 함께 환경연합, 녹색연합, 참여연대, 민변, 한국진보연대, 민중의힘(준), 민주노총, 전농,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등 80여 시민사회단체와 야당으로 구성된 고엽제 대책회의는 7월 13일(수) 12시 전국 미군기지 11곳에서 고엽제 등 환경범죄를 저지른 주한미군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아래와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더불어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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